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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2014-04-03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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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허위광고로 나무꾼들을 속여 도끼를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은 인적이 드문 호수에 도끼를 던져넣으면 산신령이 나타나 금으로만든 도끼와 은으로 만든 도끼를 준다며 마을의 나무꾼들을 속여 도끼를 던져넣게한 뒤, 이것을 수거하여 브로커를 통해 다시 나무꾼들에게 되파는 방식으로 3개월간 약 천 오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쉰 일곱살 박모씨등 일당 네 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