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약 100년전 일제강점기 시절 최고의 미인 이었던 장연홍(張蓮紅)
장연홍(1911년 ~ ?)은 1920년대 조선을 대표하는 기생으로
그녀의 국적은 조선이 아니라, 일제강점기다.
1911년 평양에서 유복한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난 그녀는 5세 때 부친이 사망하자
기울어진 가정 형편으로 14세 때 평양 권번(기생학교)에 들어가 기생이 된다.
그녀가 있던 권번에서 그녀를 처음 선보일때
정말로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장연홍을 보며 연심을 품었다고 한다.
꿈을 꾸는듯한 몽환적인 눈매와 지극한 표정에서 그 당시 최고의 미인상 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