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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몬
2014-03-1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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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초창기는 박명수가 먹여살렸고
지금은 노홍철이 먹여살리고 있는듯 ...
정준하 초창기에 욕만 처먹을때 하와수 시작해서 정준하 개그 기회 늘려준것도 명수고
정형돈 , 개그맨으로서 존재감이 없다는 치명적 약점을 오히려 존재감 없는걸로 웃기게 만든것도 명수 ..
몸쓰는것도 바들바들 떨면서 다 하는 모습이 재밌었는데 통풍으로 병원에 실려간 다음부터 몸 쓰는 특집때마다 대충한다며 욕 먹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선행도 엄청 많이하는게 명수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