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bgm] 고무장갑딸 후기

nlv113_655881 소시적 | 2014-03-19 17:13




99.7%리얼과 비슷하다길래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보았다.

 

수건한장. 고무장갑한장. 테이프심하나.

 

긴장되는 마음으로 조립완성!

 

이제 난 소중이에 러브젤을 덕지덕지바른다

 

잘들어가지않는다.

 

힘을내어 쑤셔넣었다 조금 아팠지만  참을만했다

 

탁탁.

 

좋은 조임이다

 

미즈나짜응이 기뻐하면 나도 기쁘다 오늘도 그녀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현자타임.

 

자괴감이 몰려온다. 어머니가 쓰시는 고무장갑에 무슨짓을 한걸까

 

불효자는 슈퍼가서 새거하나 사왔다.

 

이젠 하지말아야겠다. 끗












652392_1395216796.jpg
nlv161_3456 소시적
gold

1,712

point

8,106,732

프로필 숨기기

161

38%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1 레이디캐니 2014-03-19 17:15 0

....

신고

nlv115_56468 옆집혀 2014-03-19 17:24 0

막짤 ㅋㅋㅋㅋ

신고

nlv31 던조온라인 2014-03-19 20:51 6

뇌피 2년전 후기가 요기잉네 ..

신고

nlv70 헬벤마니아 2014-03-20 02:01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