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ran | 2014-03-04 22:35
sharan
3
534,319
프로필 숨기기
43%
신고
헤미플
2014-03-05 05:52
0
씁쓸한 현실이긴 하지만 막짤 보고 하나 얘기하자면 등록금은 자기가 알바라도 열심히 하면 낼수 있음..
우리 집안도 참 형편이 어려워서 등록금은 커녕 생활비도 없어서 힘든상황이라 학자금 대출받아
대학 한학기 다니고 휴학하고 반년 일하다가 군대 다녀오고 다녀와서 1년반동안 일만 하다 그제서
야 복학함.생활비도 내가 거의 다 챙겨줬음.물론 학교 다니면서도 알바라도 계속 했었음.
우리나라가 참 이런거 보면 거지같다고 생각은 드는데
대학은 형편이 어려우면 몇년 늦게 다녀도 상관이 없음 특히 군대도 안가는 여자경우에는 말
임. 현실과 타협을 못해서 목숨을 쉽게 포기하는 저 아이의 어머니한텐 이미 죽은 사람이래도 욕
하고 싶음.
신고
逸騎刀閃
2014-03-07 00:18
0
박누렁이// 공감 실례로 세계에서 부자들이 가장살기좋은 나라에 포함한다함 (탈세, 비리 세금)
이거 보니 찡하면서도 ....선택이 그것뿐이였나......라는생각이들고
우리나라 현실이 x같음
독일이나 영국등 일부선진국은 진짜 공부가 하고싶거나 그분야의 박사이상을 목표로 하고 진학을하는데
이건뭐 개나소나 고등학생 80퍼센트 이상이 대학진학을하니 꾸옄꾸옄 대졸자 나오고
일할대없다 소리나오는거같고.... ( 지들 능력 실력생각안하고 눈만높아진 만년 청년실업자나)
우리나라 자체가 학벌에 대한 그 무언가가 너무 크기 떄문에 (사람을 보는기준 및 이력서부터 인생 전반에 대해서 대학 이라는게 크게 좌우함 , 졸업장이던 학위던 어떤대학이냐건.....)
뭐 좀 깝깝 하긴함.
더힘들게 사는사람도있는데 .이정도 가지고 짠할필요도없는거같고.
지들이 택한길 힘들어서 그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