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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다큐] 대한민국에서 천만원이란....

nlv87 sharan | 2014-03-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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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런처2차각성 2014-03-04 22:38 0

참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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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로열틱 2014-03-04 22:42 0

이런거보면 멀쩡하게 등록금내고 대학가게해주는 부모님께 감사해야겠다는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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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옆집혀 2014-03-04 22:43 0

딸은 어떡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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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 ddm3 2014-03-04 22:50 0

웃을라고들어왔는데 쨘하고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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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뇌격의피엘 2014-03-05 00:19 0

시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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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해찬대뱃살 2014-03-05 00:39 0

이런거보면 후진국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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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Recall_gate 2014-03-05 00:42 0

능력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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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오빠더빨리♡ 2014-03-05 01:48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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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지하철죽돌이 2014-03-05 03:49 0

우리나라 미쳤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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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2 헤미플 2014-03-05 05:52 0

씁쓸한 현실이긴 하지만 막짤 보고 하나 얘기하자면 등록금은 자기가 알바라도 열심히 하면 낼수 있음..  

우리 집안도 참 형편이 어려워서 등록금은 커녕 생활비도 없어서 힘든상황이라 학자금 대출받아

대학 한학기 다니고 휴학하고 반년 일하다가 군대 다녀오고 다녀와서 1년반동안 일만 하다 그제서

야 복학함.생활비도 내가 거의 다 챙겨줬음.물론 학교 다니면서도 알바라도 계속 했었음.

우리나라가 참 이런거 보면 거지같다고 생각은 드는데

대학은 형편이 어려우면 몇년 늦게 다녀도 상관이 없음 특히 군대도 안가는 여자경우에는 말

임.  현실과 타협을 못해서 목숨을 쉽게 포기하는 저 아이의 어머니한텐 이미 죽은 사람이래도 욕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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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서눌 2014-03-05 09:26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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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사악킬러 2014-03-05 13:06 0

정말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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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사루라 2014-03-05 18:08 0

대학 못나온 자식의 인생이

대학도 못나오고 어머니도 자살한 인생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걸까?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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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 롤리홀릭 2014-03-05 18:19 0

흐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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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3 박누렁이 2014-03-06 01:10 0

어떤 사람이 말하길 돈없으면 대한민국 살기 너무 어렵다고 하지만
돈 넘치면 어느나라보다도 살기 좋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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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逸騎刀閃 2014-03-07 00:18 0

박누렁이// 공감 실례로 세계에서 부자들이 가장살기좋은 나라에 포함한다함 (탈세, 비리 세금)

이거 보니 찡하면서도 ....선택이 그것뿐이였나......라는생각이들고

우리나라 현실이 x같음

독일이나 영국등 일부선진국은 진짜 공부가 하고싶거나 그분야의 박사이상을 목표로 하고 진학을하는데

이건뭐 개나소나 고등학생 80퍼센트 이상이 대학진학을하니 꾸옄꾸옄 대졸자 나오고

일할대없다 소리나오는거같고.... ( 지들 능력 실력생각안하고 눈만높아진 만년 청년실업자나)

우리나라 자체가 학벌에 대한 그 무언가가 너무 크기 떄문에 (사람을 보는기준 및 이력서부터 인생 전반에 대해서 대학 이라는게 크게 좌우함  , 졸업장이던 학위던 어떤대학이냐건.....)


뭐  좀 깝깝 하긴함.

더힘들게 사는사람도있는데 .이정도 가지고 짠할필요도없는거같고.

지들이 택한길 힘들어서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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