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처상향좀 | 2014-03-04 00:31
런처상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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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4-03-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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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없는 무덤없다는 격언이 생각남..ㅎ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를때 가장 최선책이 공부. 근데 공부도 하기 싫다, 알바도 싫고, 회사도 싫고, 그냥 하고픈게 먼지 모르는 걸 떠나서 하고픈걸 찾아내려는 노력조차 않는 타입. 직업상담소 같은데서 흥미/적성 테스트 받아보는 것도 방법.
대부분 사람들이 본인이 꼭하고픈 일을 찾아 한다기 보단 그냥 먹고살기 위해 여건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하루하루 익숙해져 가는 것이고, 본인이 하고픈일이라는 것도 애매한게 남들이 보기에 좋아보이는 일을 찾는 경우가 많음. 흔히들말하는 일적고 돈많이 버는 직업류 같은거. 이 일이 꼭하고파서 하는게 아니라 돈을 보고, 주편 평판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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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번트크루
2014-03-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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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에 하고싶은 일이 어디있나요. 다 사장 일인데 사장 하고싶은 일에 내가 돈좀 벌어보겠다고 노동을 파는건데 뭐가 그렇게 좋겠어요. 내가 하고싶은 일은 어느 회사에도 없어요. 진짜 하고 싶은일 찾으려면 취업은 아닙니다.
취업이라는 행위 자체가 돈이 목적인거지 하고싶은일 찾는 행위는 아닙니다. 그런데 그 일조차도 사람 수 줄이고 경쟁시키고 그러니 성추행도 받아들이고 폭언도 받아들이고 요새 대기업 신입 들어가면 얼차려도 받는다면서요. 그건 짐승이나 노예 조련하는 방식이에요.
하고싶은일은 취업이나 돈버는 일과 전혀 다른 방향에서 찾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