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처상향좀 | 2014-02-26 00:34
런처상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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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2014-02-26 01:01
2
"슈발. 지금 뭐 하는 거야?"
"앗, 참솔당! 이...이건 그...그런게 아니라..."
슈발은 황급히 팬티를 올렸지만 팬티 위로 불룩 튀어나온 그것까진 감추진 못했다. 거기에 슈발의 손에 쥐어져있는 것은 다름 아닌 참솔당의 수영복 화보 사진. 참솔당이 그 본인의 사진을 못 알아볼 리가 없었다. 참솔당의 눈이 이채로움으로 반짝인다.
"슈발 너... 설마..."
"이..이건 그게...."
움켜진 참솔당의 사진을 애써 등 뒤로 숨기려하지만 이미 감추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그의 마음까지 꿰뚫보는 듯한 참솔당의 눈빛 앞에서 슈발은 마치 발가벗겨진 것만 같은 창피함을 느꼈다. 하지만 그런 창피함조차 그의 내면에선 또다른 쾌감으로 느껴지는 것은 대체....
어찌할줄 몰라 당황해하는 슈발에게 그대로 거침없이 다가간 솔당은 거칠게 슈발의 머리채를 움켜쥐고는 그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 사정없이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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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wer
2014-02-26 03:39
3
"뇌피. 지금 뭐 하는 거야?"
"앗, 참솔당! 이...이건 그...그런게 아니라..."
뇌피는 황급히 팬티를 올렸지만 팬티 위로 불룩 튀어나온 그것까진 감추진 못했다. 거기에 뇌피의 손에 쥐어져있는 것은 다름 아닌 참솔당의 수영복 화보 사진. 참솔당이 그 본인의 사진을 못 알아볼 리가 없었다. 참솔당의 눈이 이채로움으로 반짝인다.
"뇌피 너... 설마..."
"이..이건 그게...."
움켜진 참솔당의 사진을 애써 등 뒤로 숨기려하지만 이미 감추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그의 마음까지 꿰뚫보는 듯한 참솔당의 눈빛 앞에서 뇌피는 마치 발가벗겨진 것만 같은 창피함을 느꼈다. 하지만 그런 창피함조차 그의 내면에선 또다른 쾌감으로 느껴지는 것은 대체....
어찌할줄 몰라 당황해하는 뇌피에게 그대로 거침없이 다가간 솔당은 거칠게 뇌피의 머리채를 움켜쥐고는 그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가 사정없이 문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