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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훈련병의 병영일기

nlv116_654831 유동2 | 2014-02-18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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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주고 싶은 말: 이제 편했던 훈련소 생활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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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뇌격의피엘 2014-02-18 00:33 0

전역할 때까지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네
책으로 내도 될듯 아들 군대보낸 엄마아빠들이 좋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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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현2 2014-02-18 13:48 0

그림도 되게 잘그리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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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riflestory 2014-02-19 18:33 0

하.. 걍 힘내라는 말밖에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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