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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사전문(스타킹아님) by SLRCLUB 자게이
원글을 그대로 옮겨왔기에 맞춤법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모바일 분들을 위한 배려를 못한 이유는
워낙 글이 길기 때문에 Enter를 다 없앴다가는 글 읽기 너무 힘들 듯 하여
심한 공백만 수정하여 짧게 하였습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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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비밀 (1) - 사건의 서막
요즘 직장 썰이 유행인듯 해서...
저도 하나 꺼내볼려고 합니다...
평어체로 쓸려고 합니다.
그리고 너무 옛날 일이라 잘 끄집어 낼 수 있을지 걱정 되네요.
"망사씨, 이거 2부 복사해서, 하나는 부장님에게 올리고, 하나는 나한테 줘요. 그리고, 이거 S사에 팩스로 넣어주고요"
"네, 알겠습니다."
아무리 인턴이라고 하지만, 매일 복사만 시키는거 보면, 일 가르쳐 줄 마음은 전혀 없는 것 같았다. 그래도 아침에 남들처럼 정장입고 출근하고, 점심 맛난거 사주니, 나름 직장인 코스프레 하는것 같아서 나쁘지만은 않았다...
3 개월전.........
팀장님이 날 옆에 세우셨다.
"자, 여러분, 여기 이 분이, 오늘부터 우리랑 같이 일하게 될 '망사'씨 입니다. 상반기 인턴직이지만, 그대로 있는 동안에는 같이 화이팅합니다. 그런 의미로써 박수~!!'
짝짝~!!!!
"네, 안녕하세요. '망사'입니다. 오늘부터 협력2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팀장은 아침부터 날 데리고 다니면서 회사를 소개 시켜 줬다. 작은 회사라 얼마 없다고 하지만, 사회 초년생인 나는 어떨떨했다. 마치 군대 신삥이 다시 된 듯해다.
내가 일하게 된 2팀은 팀장님(여자), 대리님(여자,남자), 사원(여자), 그리고 나 이렇게 다섯 명이었다.
물론 그 위에 부장님이 있었지만, 뭐 신삥이 중대장하고 만날 일이 없었으니 신경도 안썼다.
팀장님은 30대 후반이었지만, 나름 섹쉬한 커리어 우먼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골드미스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유부녀라서 별 관심이 없었다.
여자 대리님은 나름 수도권의 좋은 대학 나오고, 무역 전공이라서 거의 관리쪽을 맡고 계시는 듯 했고,
남자 대리님은 흔히 말하는 술상무로, 영업이랑 거래처 관리를 하는거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스최(편의상 이렇게 부를께요)는 나보다 1년 먼저 인턴하다가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원이었는데,
워낙 말이 없어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냥 정리 하면 직장내의 로맨스???... 그런건 기대도 안했다....
"여기 있습니다. 팀장님, 클립 꼽은건 팀장님꺼고요, 서류철에 넣은건 부장님에게 올라갈거에요"
"그래요, 망사씨, 고마워요, 참, 그리고 오늘 저녁에 뭐 약속 같은거 있어요?"
"네? 약속 같은건 없는데요...." 나는 혹시나 했다.
"그럼 잘 됐네, 오늘 미스최가 저녁에 인도에서 연락오는거 받아야 하는데, 미스최가 오늘 아파서 반차써서 서류 받을 사람이 없는데, '망사'씨가 오늘은 야근 좀 할 수 있어요?"
"야근이요?? 음... 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제가 받으면 되죠?"
"그냥 팩스 들어오면 확인하고 카피해서 서류 보관함에 넣으면 되고, 저녁은 내가 회사 카드 줄테니 맛난거 사먹고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아.. 원래 내가 보던 비디오(?)에서는 섹시한 여사원이랑 같이 야근하는 것만 아는데, 이건 완전히 혼자 야근 하는거란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까라면 가야지.
그렇게 다들 퇴근하고, 사무실을 비우면 안될것 같아서, 피자를 시켜 먹었다. 그렇다. 당시 나는 개념이 가끔씩 없었던것 같다. 회사에서 피자라니...
피자를 먹으며서 언제나 팩스 들어 오나 싶었는데, 갑자기 팀장님 전화기에 전화가 왔다...
따르르릉~~ 따르르릉~~~!!!!!!
"넵, 협력2팀에 망사입니다."
수화기 넘어로 흥분한 사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팀장님 아직 퇴근 안하셨나요?"
"아니요, 퇴근 하셨는데요"
"그래요? 언제 퇴근 하셧는데요?" "한시간전에 퇴근 하셨습니다. 누구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딸깍... 내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전화가 끊어졌다.
'뭐야 이런 쓉ㅆ는..."
따르르릉~~~ 이번에는 팩스였다.
'오호~!! 이제 들어 왔군...'
근데 팩스에서 나오는 서류가 인도에서 나오는 보내는 팩스가 아니었다. 바로 우리 회사 대외비용 문서였다..
"뭐지? 이시간에 우리한테 우리 서류가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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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비밀 (2) - 같은 경험
팩스로 들어 오는 서류를 보니, 이번에 우리 회사가 다른 회사에 넣은 견적서 같았다.
근데, 나도 한번도 보지 못한 서류고, 돈이 적혀 있는것 같아서 좀 중요한 서류 인것 같았다.
그래서 따로 서류로 철을 해 놓았다.
그리고 한시간 정도 있다가 인도 회사에서 팩스가 들어 왔다.
팩스를 받자 마자 확인 했다고 연락을 하고, 한부는 복사해서 서류철 하고, 한부는 팀장님 자리에 올려 놓고 퇴근을 했다..
"으~ 그래도 나름 야근 하니 뭐가 진짜 직장인 다워 졌군...ㅋㅋㅋ"
혼자 직장인 코스프레를 만족하며 내일을 위해 회사를 나섰다....
다음날...
팀장님을 갑자기 불렀다.
"저기 '망사'씨 어제 회사로 연락 온것 있어요?"
"아니요, 뭐 없었어요. 인도에서 연락온거 빼고는 특별한 연락 없었어요."
"그래요? 나 찾는 연락 없었어요?"
평소에는 다정다감한 팀장이 조금 긴장되어 보였다.
"네? 아.. 있었어요. 어떤 남자분이 전화해서 팀장님을 찾으셨는데, 누구시냐고 물어 보시니 그냥 끊으시던데요"
"그래요? 뭐 다른 말은 없었고요?"
"네, 없었어요."
"그래요, 고마워요. 그래고 인도에서 온 팩스 번역해서 늘 하듯이 2부 복사해서 주세요"
"저기요, 망사씨~"
평소에 말이 없던 미스최가 불렀다.
"네, 선배님~!"
"탕비실 같이 정리 좀 해요~"
오호로라~~ 탕비실에 둘이서 가는건가??
"네, 알겠습니다."
나름 내가 본 모든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탕비실을 정리 하고 있는데, 미스최가 들어 왔다.
그날때라 유난히 스커트가 짱짱해 보였다....으흐흐...
"선배님 어디부터 정리할까요?"
선배가 갑자기 내 곁으로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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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비밀 (3) - 비밀의 열쇠를 쥔자
선배가 나한테 다가 왔다.
긴 생머리에서 샴푸냄새가 확 낳다....ㅇ ㅏ..... 여인의 향기...
"망사씨, 어제 야근 했어요?"
"네, 어제 선배님 안계셔서 제가 남아 있었어요. 뭐 잘못 된거 있어요?"
긴장 됐다. 좋은거? 나쁜거? 좋은거면 같이 야근 하자는 거지만, 뭐 실수라도 한거가 있는가 걱정이 되었다.
선배는 목소리를 낮췄다.
"그게 아니고, 어제 혹시 팀장님 찾는 전화 왔다고 하던데..."
"네, 팀장님 찾으셔서, 제가 없다고 하니 그냥 끊으시던데요."
선배는 흠칫 놀라는것 같았다.
"왜요? 누구 아시는 분이에요?
"그건 아니고, 내가 야근 할때도 가끔 그렇게 팀장님 찾는 전화가 와서요"
"그렇구나, 혹시 제가 다음에 야근 할때 전화 오면 누군지 꼭 물어 볼꼐요~ 선배님은 걱정하지 마요"
난 나름 남자인척 하면서 선배를 안심 시켰다. 으흐흐흐 혹시 누가 알겠는가... 같이 야근 할지...ㅋㅋㅋㅋㅋ
그렇게 별일 없이 시간이 흘렀다.
인턴인 나는 별로 할일 없이 여전히 복사만 하고 있었다.
팀장님꺼 하나, 부장님꺼 하나, 그리고 공부 할 날 위해 하나 이렇게 복사만 했다.
그렇게 복사만 하다가 여름이 왔다.
이 더위에 오직 좋은건 짧아 지는 미스최의 치마 뿐이듯 했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 된건 망사씨가 잘 정리 해서 미팅로그에 기록해요, 그리고..."
팀장님이 회의를 마무리 할려고 할때, 회의실로 갑자기 사장님이 들어 오셨다.
"오... 누가 이렇게 열심히 회의중인가 했는데, 협력 2팀이군요... 역시 우리 2팀이야.."
사장님의 칭찬에 뒤에 서 있던 부장님이 한마디 거들었다.
"올해 1/4분기 가장 좋은 실적도 2팀에서 나왔습니다."
"그래? 역시 잘하는 팀은 뭔가 다르군, 그럼 오늘 김부장이 2팀원들 더 열심히 하라고 퇴근하고 뭐 맛있는것 좀 사주게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평소에는 잘 나타 나지도 않던 김부장의 딸랑이가 더욱 딸랑딸랑 거리는것 같았다.
"자자...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어여 나갑시다."
김부장이 들어 왔다.
"자, 그럽시다, 근데, 부장님 오늘은 뭐 먹나요??"
팀장이 한껏 높은 톤의 목소리로 아양떨듯 부장님에게 말을 건다.
"뭐 우리 팀장이 먹고 싶은거 오늘 먹지? 참치 좋아하지? 참치 먹을까?"
"넹!! 좋아요...역시 부장님 최오~!"
참치라는 말에 팀장의 눈에 하트가 뿅하고 떴다.
"자자... 그럼 망사씨가 마지막에 정리하고 나와요, 요 앞에 "왜 참치? 그냥 먹지" 그 집으로 와요...알겠죠?"
팀장님은 부장님 팔짱을 끼면서 나갔다. 역시 정치력은 사회생활에서 필수인듯 했다.
그 날 태어나서 참치를 그렇게 많이 먹어 본건 처음이다. 난 처음으로 참치 붉은 색인줄 처음 알았다.
내가 맨날 먹는 참치는 옅은 노랑색이었는데...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다.
회식이 그렇듯이 앞으로 열심히 하자, 부장님은 자기 신입사원때는 이런거 상상치도 못했다.
팀장님은 맞다, 자기도 그랬다. 부장님때문에 우리 회사가 이렇게 컸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팀장님은 유독 그날 술을 많이 마시는 듯 했다.
그리고 2차 호프, 3차 노래방으로 이어졌다.
3차 노래방으로 가자, 여자대리님은 집에 먼저 가셨고, 부장님, 팀장님, 남자대리님, 미스최, 그리고 나 이렇게 남았다.
노래방에 가자 팀장님이 갑자기 부장님에게 부르스 추자며 부장님을 잡았다.
부장님은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도 적극적으로 거부 하지 않았다.
남자 대리님은 뭐가 그리 웃긴지 히히 거리며 있었고, 미스 최는 그냥 별로 탐탐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게 노래방에서 3차까지 끝나고 부장님은 술취한 팀장님이랑 같은 방향이라며 데리고 가셨고,
남자대리님도 택시 타고 가시고, 나랑 미스최랑 남았다.
미스최는 그날 유독 기분이 안좋아 보였다.
"선배님, 무슨 안좋은 일 있어요?"
"아니요, 망사씨"
"그럼 다행이고요, 아까 참치도 많이 안드시던데, 맛 없었어요? 전 정말 맛있었는데"
"아니에요... 근데 팀장님 좀 완전히 여우인것 같아요. 꼭 저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 되는지...천하게"
천..천하게?? 의외의 말이었다.
"하하...전...잘모르겠던데...그냥 회식이라 잼나게 논거죠 뭐.., 택시 타고 가셔야죠....택시!!!!!!!!!!!!!!!"
미스최는 영 기분이 별로였다. 택시를 태워서 보내면서도 영 탐탐치 않은 표정을 지었다.
"자...나도 이제 집에 가야지...으흐흐...참치 맛있군..."
택시를 탈려고 지갑을 찾았는데, 어라? 지갑이 없었다...
맞다... 지갑을 회사에 두고 왔었다.
그래도 회사랑 가까워서 다행이지...
회사에 다시 들어 와서 지갑을 챙겨서 나갈려고 하는데, 팩스에 서류가 하나 들어 왔다.
일단 서류를 챙겨 놓고 나갈려고 할 찰나에, 전화벨이 울렸다.
따르르릉~~~
"헬로우, 디스이스 **** 코오퍼레이션"
"저기 팀장님 퇴근 하셨나요?"
"아...예... 당연히 퇴근 했죠. 누구시...?
딸끄닥... 전화가 끊겼따. 이런 쓉세... 핸드폰으로 전화 하지 꼭 이렇게 회사에 전화 하는 녀석들이 있었다.
다음날...
팀장님이 날 불렀다.
"망사씨, 날도 좋고 그러니, 부장님 자리에 있는 난들 들고 나가서, 물 좀 줘요"
"네, 알겠습니다. 팀장님" 역시 인터는 시다였다.
근데, 팀장님이 피곤해 보였다. 아니 무슨 생각이 있어 보였다.
난 부장님 자리에 있는 난을 들고 옥상으로 올라 갔다.
근데 옥상에 올라갔는데, 부장님과 미스최, 바로 선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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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비밀 (4) - 낯선 사람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 연락도 안되고....."
바로 미스최, 선배였다.
"그게 배터리가 없었어, 미안해..."
부장이 쩔쩔맺다.
맞다...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었다. 난 본능적으로 계단 뒤쪽으로 돌아갔다.
"내가 얼마나 걱정 한지 알아요? 그리고 왜 팀장님을 데려다 줘요??"
"어제 봐서 알잖아 얼마나 취했는지..."
부장이 미스최를 달랠려고 안절부절 했다.
"여튼, 나 정말 기분 안좋아요. 나 오늘 조퇴할테니 알아서 처리 해줘요"
"그래... 미안해... 다음부터는 안그럴께..."
미스최는 눈물을 흘리며 내려갔다.
'이거 무슨 시츄에이션이지... 부장이랑 선배랑 썸씽인가?'
다시 부장은 돌싱이라 불륜은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뭐 어쩌겠는가...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니깐...
"망사씨, 이리 와봐요" 팀장이 불렀다.
"오늘 미스최가 또 조퇴를 했네... 뭐가 그리 맨날 아픈지... 오늘 망사씨가 야근을 해야 겠어요."
"네 알겠습니다."
팀장이 덧 붙여 말했다. "혹시 오늘 나 찾는 전화 오거든 누군지 물어 봐요. 그리고 팩스 들어 오는거 늘 그랬듯이 2부해서 해놓고요."
오늘은 팀장님도 확실히 피곤해 보였다. 아니 뭔가 불쾌해 보였다.
어제 그렇게 잘 놓고서는 오늘은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됐다..
참....
여자들이란...
늘 그렇듯 팩스 기다리는건 정말 지루하다.
야근도 정말 이제 직장인 코스프레로 위로하기에는 별로 만만하지 않았다.
그렇게 혼자 저녁을 먹고, 사무실에서 컴터 하고 있는데,
누군가 찾아 왔다.
똑똑!!
"네, 누구시죠?"
"팀장님 계신가요?"
키가 180정도 되보이고 풍채가 좋은 남자가 찾아 왔다.
"아니요... 퇴근하셨는데요... 누구시죠?"
"아...그래요... 그럼 김부장님은 계신가요?"
그 낯선 남자는 내 질문은 신경도 안쓰는듯 보였다.
"아니요, 다 퇴근 하셨어요. 근데 어떻게 찾아 오셨어요?"
"아...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습니다."
"네, 핸드폰으로 연락해 보세요"
남자는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다.
'혹시 팀장님이랑 부장님 둘다 연락이 안되서 그러는데, 핸드폰 두고 가셨는지 봐 주실래요?'
'네!???, 네... 알겠습니다.'
그 남자는 초조해 보였다.
'없는데요..'
어라? 어디갔지?
내가 돌아 오자 그 남자는 사라지고 없었다...
뭐지...이건...???
그리고 정확히 일주일후 사무실에 두명의 남자가 찾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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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비밀 (5) - 판도라의 상자
낯선 남자 두명이 사무실에 찾아 왔다. 딱 봐도 건달이나 되는 인상이었다.내가 다가가서 물어 봤다."네, 무슨일로 오셨죠?" "김 아무개씨 계십니까?" "저희 부장님 되시는데, 무슨일로 오셨죠?""부장님 뵙고 이야기 하고 싶은데, 부장님 어디계시죠?"그 때 팀장님이 다가 오셨다, "저희 부장님은 저쪽 사무실에 계세요, 제가 모셔다 드릴께요'잠시후 부장님 방안에서 약간의 소음이 있었다.'뭐라고요??? 잘못 된거 같은데...뭐 잘못 되었어요''저희 부장님은 그럴분 아니세요...'팀장님과 부장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나서 부장님이 나오셨다. 그리고 뒤에 그 낯선 남자들이 따라 나왔다. 그리고 부장님은 팀장님을 보며 말했다.'*팀장, 오해 일테니, 걱정말고 있어요. 나 먼저 손님들 모시고 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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