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aran | 2014-02-14 22:09
sha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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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기대어
2014-02-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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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신장/체중을 따지는건 똑같은 수준의 사람들끼리 얘기고.ㅋ 같이 올림픽국가대표수준이라거나...ㅎ 덩치 아무리크고 힘좀쓴다해도 주먹이운다 거기서 지옥의3분중에 싸우는건 고사하고 버티는게 고작이고 애초에 룰조차도 얼마나 잘버티고 발악이라도 해보나를 보는걸 보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알텐데..ㅎ
그리고 레슬링..ㅋㅋㅋㅋㅋㅋ격투기인거 모르나보네.ㅋ 원래 고대 로마?던가 여튼 거기서 격투기 일종으로 힘겨루기하던게 전해진거라고 알고있는데..ㅎ
참고로 눕히고 관절기 들어가면 타격기따위완 비교도 안되는 지옥을 맛봄..완전 실용적인 저투자 고효율의 사람제압법. 관절기.
그리고 관절기 따위 필요없이 저 250kg 드는 힘으로 허리 꽉끌어만 안아도 뼈나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