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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공포의 야자감독

nlv59 보통남자 | 2014-02-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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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소리가 없다
nlv65 보통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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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뇌격의피엘 2014-02-06 15:56 0

천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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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무큐좀씀 2014-02-06 16:55 0

z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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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난사한킬 2014-02-06 19:06 0

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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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1 [디레]봐줘 2014-02-06 19:57 0

ㅋㅋ  요즘애들은 야자 시간에 걸려도 않맞지 않나ㅋ 내때는 까까머리에 걸리면 피멍들정도로 체육쌤이  때렷는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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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Shadow_knife 2014-02-06 20:37 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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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박누렁이 2014-02-06 22:27 0

무음 그자체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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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타낫 2014-02-06 23:1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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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저녁풍경 2014-02-07 12:22 0

정말 천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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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riflestory 2014-02-07 19:29 0

선생들도 머리를 좀 굴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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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rr누가봐 2014-02-08 01:55 0

학교선생은 진짜 애들머리꼭대기에 있죠!! 마음만 먹으면 더 기발한것도 나오는데
구지그러게 안하는 이유~~~ 애들교육의 처음에서 끝은 부모책임이고 학교라는 시스템에서
일하는 직원입장이.... 더 이상 말은 못하겠음. 요즘은 더하다네요 거참.

저러게 하는것도 어지간한 도인정신과 애정이 없고서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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