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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ATA
2020-12-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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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랑 반대 사례인데
비비큐 쿠폰 12장인가 모아서 드디어,
공짜 치킨 하나 먹어본다 하면서 시켰는데
전화받는 아주머니 목소리 부터가
"아.... 쿠폰이요..."하고 기어 들어가고
배달오신 사장님도 평소에는 "맛있게 드세요~"
하시더니 그 날은 쿠폰주문 ㅈ같다는 심정이
표정에 들어나고 인사도 없었음.
치킨 먹으면서도 내가 힘든 자영업자한테
죄라도 지은거마냥 기분이 ㅈ같았고,
그 날 이후로 그집에서 치킨 안 시키고
굳이 거리 더 먼 곳에서 치킨 직접 수령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