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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와이프에게 알몸 에이프런을 시전하는 남편

nlv116_654831 야나코 | 2020-11-19 21:02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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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 eififur 2020-11-19 22:47 0

지 아들이 한건데 왜 여자한테 지랄하는거냐 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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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사실앞보임 2020-11-19 22:59 0

옛날 같았으면 찢어 죽일일이라고?? 옛날이 아닌데 어쩌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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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정지?]Gungnir 2020-11-19 23:00 0

지랄하네 병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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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신내림엘마 2020-11-19 23:18 1

아들키워 장가보내놧더니 반전라로 마님거리면서 굽신거리고 잇는꼬라지보면 집에서 노예취급받는걸ㄹㆍㄷ오해ㅎ하고 충격받을만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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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진:금강야차 2020-11-19 23:19 0

전형적인 고부갈등을 부르는 시어머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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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5 포르테F 2020-11-20 01:36 0

내엄마가 저런식으로 뒤에서 따로이야기하고 그러면 ㄹㅇ 뒤집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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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8_4821 새슬 2020-11-20 02:01 0

당연히 여자가 시킨걸로 아는거지 ㅋㅋㅋㅋㅋ 이건 남편한테 문자 보여주고 오해 풀어야된다 근데 아마 남편이 오해풀려고 해도 그것도 며느리가 시킨건줄 알거기떄문에 졸라 힘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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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0_41324 혈타 2020-11-20 10:26 0

오해할수있는 상황이긴한데 하느님은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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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눈에쥐났어 2020-11-20 18:54 0

보통 반찬만 놓고 그냥 가셨으면 아들 입장에 왜 그냥 갔냐고 바로 전화하는게 정상인거 같은데

통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올테고 자초지종 설명하기 좋았을텐데 골든타임을 놓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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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5_0105 에카 2020-11-21 12:48 0

띄어쓰기 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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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PF]핵캐논 2020-11-21 17:46 0

애당초 시어머니가 집 비밀번호를 알아서 아무때나 들어올 수 있는 자체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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