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11-15 21:43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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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1-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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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종교를 믿는 사람도 자유가 있고, 그들의 우상을 섬길 권리 또한 있는데
자기가 믿는 신을 저렇게 희화화하고 우스꽝스럽게 표현해서 모두가 받아들일거라고 단언할 수 있는가.
결과로 이어진 테러의 동기가 타당하다고 말하려는건 아님.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사람을 다치게하고 죽게하는 행위는 그들이 믿는 신이라도 눈감아줄 수 없는 끔찍한 행위니까.
이슬람이 테러조직이 많다해서 일어난 일이지만, 다른 종교로 놓고 봐서
부처가, 예수가 저런 추태를 보이는 사진을 걸면 화내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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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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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천천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테러의 동기가 타당하다고 말하려한다 = 그렇게 보였다면 제가 필력도 후달리고 생각없이 글썼다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저는 IS를 감싸련 의도는 추호도 없고, '테러는 선넘었다 시발롬들아' 하고 댓글달았으면 이렇게까지 열렬한 대댓의 환호를 받진 않았을텐데 그점 후회하고 있습니다. 거듭말씀드리지만 IS도 언론사에서 신성모독을 해온거에 대한 보복이라 생각했습니다. 저 밑에 댓글분 말처럼 자기 종교 비판했다고 테러하는건 이슬람 뿐인데, 언론사가 머리가 없어서 그거 모르고 저런거 싸고 후폭풍을 감당할 생각 없었냐는거죠. 자국민들이 죽어나갈거고, IS 개새끼들한테 야 하지마 라고 해서 들을 놈이었으면 911테러도 일어나지 않았을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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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1-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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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댓글 500자 넘겼다고 쓰는게 날아가네요ㅠ
쟤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종교들을 괜히 이유도 없이 건들였음? = IS 개씨발새끼들이 코란 경전 해석을 잘못해서 하나님과 선지자가 정의로운자의 편에 선다는 말을 자기 배척하는 다른 인간들 쏴죽이면 무하마드가 아이고 잘했다 내새끼 로 오인했다고 생각함. 이미 성격도 더러운 새끼들이고, 그렇게 더운 곳에 사니까 얼마나 짱나겠음.
그동안에 이슬람교가 해온 짓들을 비판하며 풍자한건데
왜 비판받았는지 풍자했는지는 1도 생각안하고 어? 열받네? 폭탄받아라! 하는게 정상임? = 거듭말하지만 IS 개만도 못한새끼 테러하는거 잘했다 한적없음. 오히려 저런새끼들 박멸 안한 미국한테 아쉬울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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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1-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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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어느 종교가 풍자했다고 테러를 하고 다님?
예시로든 종교들이 풍자했다고 테러를 하고 다니진 않잖음 = 이건 각 종교마다 주제로 잡는 교리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기독교 = 이웃을 사랑하라 / 불교 = 자비, 업, 수행의 반복
기독교는 왼쪽 뺨을 맞거든 오른쪽을 내밀어라라 할정도로 평화를 강조하고
불교는 소매치기에게도 자비를 베풀고 인간을 죄의 잣대로 가늠하게 안합니다.
설령 지은 죄가 크다면 사후에 윤회하여 다른 생으로 그걸 청산하게끔하고요.
근데 이슬람은 '하나님과 선지자를 믿고 의심하지 말라. 그들은 정의로운자와 함께 하니 이웃에 있는 불신자(이슬람 안믿는애들)와 투쟁하라.' 라 메인 키워드에요.
다른 종교보다 존나 강경하고 전투적인 애들입니다. 이런 교리적인 부분에서 생긴 차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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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1-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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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불교부분 누락했는데, 살생을 하지말라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
미친새키 화만 내야지 사람까지 죽일필요가 있냐 이거지 이새키도 이거 예수믿는놈이면 예수 엉덩이 까고 딜도 꽂은 사진 올리면 사람 죽이겠다 아주?
= 거듭 말씀드리지만 IS개새끼들아 사람좀 그만죽여라 쌍것들아 라고 하고 싶은게 제 마음이고요. 그거 몰라서 저런글 쓴게 아님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글 쓰는것도 자유고 비판하는 것도 자유지만 무분별한 비난은 원치않아요. 본적도 없는 사람한테 이새키 저새키 듣고싶지 않아서요. 제가 미친놈같고 글쓰는게 꼴보기 싫으면 추천 버튼 옆에 차단버튼도 있으니까 꼭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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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1-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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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개만도못한 십새끼들 사람목숨을 뭐로 알고 지랄하는건지...
이것도 제마음이구요.
저 언론사도 풍자하는건 자유라해도 저새끼들 지들 욕하면 미사일 폭탄날리고 인질잡아다 처형하는 귀신같은 새끼들인데 무고한 사람 죽으면 어떡해...
이것도 제 마음입니다.
여러분들 길가다 험상궂고 몸에 문신있는 사람한테 말 걸 용기 있으신가요?
저는 쫄보라서 없기도 하고, 그런 사람들하고 굳이 가까워지고 싶어하지도 않아요.
근데 그런사람들한테 맞상대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개중엔 자기 연인을 지키려고, 또 어떤사람은 술김에, 어떤 사람은 진짜 분노조절장애 이런거...
근데 결과는 어떤가요. 그 험상궂고 문신있는 사람이 사실 성격이 착하고 그러면 문제가 안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손해보는건 항상 나라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