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빨면 빅히트에서 손해본 사람이 원망해야 할 사람들은 개미들이라 불리는 자신같은 사람들임
기관이 엄청나게 자금 밀어넣어서 시초가를 높인건 맞음 근데 첫날부터 기관이 물량을 다 풀어냈냐? 그건 아님 기관투자자들은 공모주를 많이 받는 조건으로 일정기간 매도하지 못함. 이걸 의무보유확약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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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타2020-11-07 1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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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첫날 따상치고 쭉 내려갔나? 주식커뮤니티 등지에서 개미들끼리도 빅히트가 이렇게 높은게 맞나하는 의심이 들었거든 물론 BTS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지만 빅히트란 회사의 가치가 이렇게 높은지를 모르겠단 말이야. 이런 불안감이 계속 나오니 이전 바이오팜이나 카카오게임즈의 연속따상이란 선례가 있음에도 첫날부터 안되겠다싶어서 개미들끼리도 물량을 다 풀어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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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타2020-11-07 1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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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식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바이오팜이나 카카오게임즈에서 연속따상했다는걸 본 사람들이 막연한 희망만 가지고 진입시도하다는데 그럼 뭐하나? 이미 불안감은 퍼져나갈데로 퍼져나갔음 계속 떨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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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쿠키2020-11-07 1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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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 박아서 간신히 한주 받고
분명 첫날 장 시작하자마자 35만이었는데
아침에 화장실 갔다오고나니 30만 됐길래 놀래서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