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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0kg 아들을 업고 등산과 마라톤까지

nlv115_56468 야나코 | 2020-10-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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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진:금강야차 2020-10-17 16:50 0

언제나 불러봐도 참 든든한 그 이름.

내 나이가 들수록 더 존경스러운 그 이름.

내가 힘들때 떠오르면 눈물나는 그 이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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