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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20-10-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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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20-10-17 16: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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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불러봐도 참 든든한 그 이름. 내 나이가 들수록 더 존경스러운 그 이름. 내가 힘들때 떠오르면 눈물나는 그 이름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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