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sagedr
2020-10-09 10:53
0
4
그게 아니라 중국에서 전파된 의상문화가 고려-조선에서 독자적으로 발달하고 있을때 중국은 원-청나라 시기를 겪으면서 많이 소실됐고 특히 조선은 자기들이 명나라의 정신적 후계라고 마지막까지 소중화라고 자부하면서 황제선포하자는 상소도 올라올정도였음. 그렇게 보존된 명나라 의상을 나중에 중국에 다시 역수입해서 복원함.
그러다가 문화대혁명이라는 병크에 전통이 말살되면서 나중에 참고자료로 삼을게 한국 베트남등 주변 한자문화권 국가다보니 비슷하게 보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