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20-10-08 18:43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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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테리
2020-10-0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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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총각이구만... ㅋㅋ
마누라가 우리 엄마한테 그랬다고 생각하면
비교가 될텐데 ... 음 아직이해는 안되겠군
반대로 니네들 나중에 결혼해서 장모님 생신때
저런 상황이 온다고 하면 똑같이 마트가서 가격표
13000원 붙은거 장모님 줄꺼냐?
마누라가 니들 죽이려 할껄?
위 글의 며느리도 남편이 장모한테 똑같이 했다면
개쌍욕하고 이혼하자고 난리 피울꺼다
보통 부모들은 자식 생각해서 이것저것 고르지않고
최소한의 표현만 하는거지 좋은거 비싼거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다
사람이라면 말이지 나이에 관계없이 좋은거 사고싶고 갖고싶어한다
다만 부모라는 존재는 니들 힘들까 괜히 얘기했다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적당히 얘기하는거다
저기서 정답은 어머님 제가 더 맛있는데 어렵게 찾아서 사왔는데 한번 드셔보세요 하고 3~5만원정도의 케잌을 드렸다면 아주 칭찬받았을 것이다
용돈의 액수보다 정성이 더 중요할때가 있다
여기서 문제는 부모의 마음을 좆도 모르는 며느리다 쟤는 지 엄마한테도 그러고 살아온거지...
여튼! 모든 문제의 씨발점은 여자다 !!
던린이들아 부디 결혼은 하지마라...
혼자라서 외롭다는 개소리는 안했으면 한다
결혼하면 안 외로울거 같지?
그래... 옆에 누군가 있어서 외롭진 않지
다만 그 누군가가 있어서 괴로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