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문 채널 OGN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위해 통 큰 투자를 단행했다.
30억원을 투자해 펍지주식회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대회를 위한
전용 경기장을 설립했다.
아울러 OGN은 중계 시 집중도를 살리기 위해 옵저버도 11명이 투입된다고 공개했다.
놓친 장면은 선수 개인화면으로 리플레이를 돌려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관객석은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보고 싶은 팬들의 편의를 위해 선수석을 계단식으로 만들어 경기 중인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구조
OGN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 2층에
배틀그라운드 전용경기장을 관람객 200 여명을 수용 가능한 규모로 준비했다.
중계진은 용준좌 + 김정민, 한명은 개막 당일 공개
컴퓨터 사양은 7700k , 32gb, 1080ti
해외 6팀은 중국 3팀 + 북미,유럽3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