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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르르르 | 2017-12-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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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르르 2017-12-12 18:56 0
1
진짜 쓸데없는짓
8MG 2017-12-12 19:24 0
2
저렇게 극성 맞게 하니까 치가 떨리는것, 그냥 간소하게 해도 될것을...
MomoBami 2017-12-12 20:41 0
3
허공에대고 대가리박는 병신짓
나의자질을보여줬지 2017-12-12 21:37 0
4
기도교들은 저딴거 없음 기도하고 밥 사먹든 해먹든하고 지들할꺼함
소I마I소 2017-12-12 21:46 0
6
오죽하면 부모님도 하느님믿고 제사는 지내지말라고 하시는...
라드리노 2017-12-12 21:50 0
7
기독교 아니여도 저런거 안함.. 집안이 그냥 무교인데 명절때마다 그냥 친척끼리 오랜만에 모여서 술판벌임
maybe5327 2017-12-12 22:06 0
8
요즘은 이제 잘 안하죠 이제 우리집도 추석 설에 친척들이랑 펜션잡고 고기구워먹고 오랜만에 얼굴봄
maybe5327 2017-12-12 22:07 0
9
아버지는 지내시는데 제사 지내도 다 반찬가게에서 사서 간소하게 아침에 하고 끝내고
귀욤짱짱우럭 2017-12-12 23:05 0
10
우리집은 아직도하는데.. 진짜 합리성을 1도못느낌
Iruka 2017-12-12 23:52 0
11
욕할필요 없음. 이미 자연스럽게 없어지고 있음. 전통이라 생각하고 지키고 싶어하시는 어른들은 그대로 존중해주면됨 자연스럽게 없어질거임 풍습 전통이런게 어짜피 자연스럽게 생겨나고 없어지고 머 그런기지
[Pray]Rustic 2017-12-13 00:51 0
12
밥/국/전/과일 정도 간소하게 차리면 적당하지 않나싶다 지금 부모님들은 지내시지만, 난 그렇게 안할듯
붐붐주세양 2017-12-13 12:16 0
13
우리 아빠쪽 할머니가 제사 지내시는데 진짜 내가 안하지만서도 짜증남 추석 설날 무슨 때만 되면 가야댐 ㅅㅂ 존나 가기 시름 ㅡ
언제나흠뻑 2017-12-13 14:22 0
14
차례상 직접 안차리는 입장에서도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은데 어머니들은 오죽할까 어우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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