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2-05 01:58
“혹시 한남?”… 소개팅 성공 기준된 페미니즘
http://www.hankookilbo.com/v/73a6a74fa0d14514a11bd80c5805dba0
김모(29)씨는 “소개팅을 주고받을 때 ‘한남(한국 남자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이냐’고 묻는 게 습관이 됐다”며
“‘애교 부리는 여자’ ‘잘 챙겨주는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는 남자는 여성을 주체로 인정하지 않는 것 같아 껄끄럽다”고 덧붙였다.
소개팅은 왜 하냐 ㅋㅋ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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