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2-04 20:19
찬성 투표가 찍힌 투표 용지가 과방에 널부러져 있던게 발견됨
두 후보가 당락을 두고 다투는 선거가 아니라
단일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이기 때문에 일정 투표율(보통 50%)만 넘기면 당선은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정체불명의 투표용지가 나뒹굴고 있는게 발견 된 사건.
그리고 현재까지 한양대 상황
1. 한양대커뮤니티 위한과 에브리타임에서 총여학생회 규탄 대자보를 붙임
2. 총여학생회는 쌩까고 다른 학교 페미니즘 단체들이 대자보 붙여서 대자보 싸움일어남
3. 선거관리위원회가 총여까는 글은 선거에 영향을 준다고 다 수거함. + 반박하는 대자보는 놔둠
4. 그와중에 총여학생회와 총학생회 후보 모두 이석기석방, 사드배치찰회, 주한미군철수, 트럼프방한반대 등을 외치고 운동하는 진보대학생넷 회원임이 밝혀짐
5. 선관위=총학후보=총여후보=이전까지 모든 운동권총학 모두 같은 단체라는게 밝혀짐
6. 한 학우가 총대메고 적극적으로 총학 및 총여반대운동 + 투표거부 운동 + 회칙개정 500인 서명운동을 일으킴
7. 선관위가 투표에 영향을 끼친다는 명목으로 서명함 빼앗고 그 학우 선거권/피선거권 박탈시킴
8. 그와중에 총여학생회 홍보황동을 계속하는데 제재안함
9. 한양대 대숲 난리남
한양대가 1공화국 해버렸다
한편
오피셜로 전체투표율 저조로 총학 총여 둘다 낙선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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