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1-30 19:53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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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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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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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정신과 전문의가 배우 유아인의 SNS 논쟁을 보고 ‘경조증’이 의심된다고 언급한 이유에 대해 “정신과 의사로서 의무를 다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7일 김현철 전문의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유아인이 누리꾼과 연일 설전을 벌이며 논란을 일으킨 것을 언급하며 “진심이 오해받고 한 순간에 소외되고 인간에 대한 환멸이 조정 안 될 때 급성 경조증 유발 가능.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후폭풍과 유사한 우울증으로 빠지면 억수로 위험하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71130/87529008/2#csidx8bb17770930526fbd1dfc0cd2f929dc 김현철, ‘유아인 경조증’ 발언 해명, “정신과 의사로서 의무 다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