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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의붓손녀 성폭행·출산' 인면수심 범죄에 판사도 눈물흘려..

nlv118_534832 아바타르르르 | 2017-11-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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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1110110948350 

 

1. A양이 부모의 이혼으로 친할머니에게 맡겨짐

 

2. 11세이던 의붓손녀 A양을 김씨(53세)가  2011세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성폭행함

 

3. 성폭행 과정 중  "할머니에게 말하면 너도 할머니도 다 죽는다" 라고 하며 협박


4.  2015년과 2016년에 아이를 출산.....

5.  재판부는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했지만 2심에서 1심보다 더 높은 형량인 25년 선고

 

6. A양은 지방에서 요양 중이고 아이 둘은 할머니가 보호중..

    

 

 

    재판부는 "이 사건에서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 범행수법, 전후 정황 등을 봤을 때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며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양육 책임이 있음에도 이를 도외시하며 자신의 성적 욕구를 충족한 반인륜적 범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범행을 부인하다 원심부터 자백은 했지만 피해자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여기에 피해자는 사회에서 피고인을 영원히 격리시키고 엄벌을 내려달라고 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판장인 강 부장판사는 양형이유 등을 읽어내려가며 울음을 참지 못해 수시로 목소리가 떨리거나 말을 잠시 멈추기도 했다.

 

nlv122_68547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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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디레츠고 2017-11-10 15:47 0

미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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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춤추는인형 2017-11-10 16:42 0

거세시켜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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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 넨호랑이 2017-11-10 19:40 0

거세가 문젠가 처절하게 찢어죽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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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8 ijh993 2017-11-10 21:32 0

아니 씨바 되돌릴 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무슨 반성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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