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르르르 | 2017-11-04 22:44
스컬지의 침공이 실버문까지 들이닥치자 순찰대 사령관이었던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이를 저지하기
2. 아서스는 결국 실바나스를 살해하고, 밴쉬로 되살려 자신을 섬기게 만든다.
아서스를 귀찮게 만들었던 댓가로, 실바나스는 자신이 가장 증오하던 언데드가 되어 죽어서도 고통받게 된다.
이후 확장팩인 프로즌 쓰론에서는 자신의 시신을 되찾아 지금과 같은 어둠순찰자의 모습이 되었다.
3. 실바나스는 결국 스컬지의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는다.
그러나 이미 언데드가 되어버린 실바나스는 다시 얼라이언스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리치 왕의 스컬지에서 벗어난 실바나스와 휘하의 언데드들은 포세이큰을 자처하고,
공동의 이익을 위하여 호드와 손을 잡게 된다.
4. 실바나스는 지금까지도 자신이 호드의 일원이라는 생각은 한 적이 없었다.
오리지널부터 군단에 이르기까지 실바나스의 주된 관심사는 오직 하나, 포세이큰의 숫자 - 즉, 시체를 늘리는 것 뿐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실바나스의 독단적인 행보는 얼라이언스와 호드 간의 긴장감을 드높이는 결과로 나타났고,
때문에 호드 내에서도 포세이큰은 늘 이질적인 집단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그러나 실바나스가 유일하게 "경의를 표했던" 불진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면서 차기 대족장으로 실바나스를 택했고,
실바나스는 불진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선언하며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볼진은 죽었다. 누가 나와 함께 복수를 하겠느냐?"
5. 격전의 아제로스, 실바나스는 마침내 호드의 대족장이 되었다.
전투가 열세에 몰리자, 실바나스는 죽음보다도 증오했던 밴쉬의 모습이 되어 아군을 위해 최전선에 뛰어든다.
그와 함께 외치는 함성."호드를 위하여!"
대족장 실바나스는 마침내 호드의 일원이 되었다.
(모바일 : 1분40초)
출처 : 와우인벤 동일범의소행님
원본
http://www.inven.co.kr/board/wow/1222/198342
실바나스가 외칠때 진심 소름 돋네 역시 블리자드...
아바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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