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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6-04-06 20:32
데뷔전이었던 對 CJ 엔투스 블레이즈 경기에서
당대 최고의 미드라이너였던 앰비션을 상대로 프로 통산 첫 킬을 기록한 페이커.
앰비션 : 상혁아 내 이름 한번만 불러다오
페이커 : 어 안녕하세요 비션이형
울프 : 아 조졌다 이거. . . 거기 쓰겠다, 인트로로 쓰겠다 또. 얼마나, 얼마나 또 우려먹을까 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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