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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13년 전 오늘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 2026-04-06 20:32

데뷔전이었던 對 CJ 엔투스 블레이즈 경기에서

당대 최고의 미드라이너였던 앰비션을 상대로 프로 통산 첫 킬을 기록한 페이커.

 

 

 

 

 

앰비션 : 상혁아 내 이름 한번만 불러다오 

페이커 : 어 안녕하세요 비션이형

울프 : 아 조졌다 이거. . . 거기 쓰겠다, 인트로로 쓰겠다 또. 얼마나, 얼마나 또 우려먹을까 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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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8_54364 포핸드 2026-04-06 21:03 0

벌써 13년이나 되엇구나 축하합니다 페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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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8_54364 포핸드 2026-04-06 21:04 0

갑자기 룰러 사건궁금해져서보니까
겜붕이 틀안을 벗어낫네
뭐? 국대로 뽑힌 게임페인새기가 탈세까지저질러?
잘됏다 이새기 한번 뒤져바라스탠스에서
이래서lck나 국가대표에 게임들어가면안된다! 쪽으로 여론이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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