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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 | 2026-02-04 22:19
작년부터해서 지금까지 부커스만 정확히 6병을 마셨는데
거의 병당 100불정도에 구해서 싼 맛에 마셨거든
부커스야 워낙 유명하다보니 그냥 마시긴 했는데 난 좀 별로더라
내가 이걸 병당 250불에 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니,
그럼 좀 더 음미하고 아껴마시며 깊은 맛을 느끼려고 더 노력했을거 같음
그러면서 "캬 역시 비싼건 달라" 했을지도..
앞으로도 종종 구입하긴 하겠지만 절대적인 맛이 너무 좋아서 구입한다기보단
딱히 끌리는거 없을때 그냥 적당히 싼 맛에 구입하지 않을까 싶음
실제로 저번달엔 부커스 2병 구입하는대신, 같은 가격으로 베이커스7년이랑 놉크릭9년을 구입했을 정도
내 입맛엔 와일드터키가 딱이다. 이거 진짜 너무 잘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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