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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엔 | 2026-02-01 19:55
오전 11시가 되기 전에 색시 친구가 2살짜리 아들 데리고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지금 시발 8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있어
내가 점심도 해먹이고 디저트로 뭐 잡다한것도 사 먹이고 그랬는데
왜 집에 안가냐 대체
평소 딸 둘만 있어서 몰랐는데 아들은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
온 집안을 다 들쑤시며 돌아다니면서 일단 입에 넣고 보는데,
장난감들 다 닦고 제 자리에 집어넣고 청소하고 이러는거 1시간은 넘게 걸릴듯
이제 애들도 슬슬 저녁 먹이고, 씻기고, 책도 좀 읽히고 릴렉스하다가 재워야 하는데
집에 사람이 있으니 들떠서 평소 하던대로 하는건 택도 없네
이 아줌마가 빨리 집에 가야지 시발 뭔가 좀 청소하고 쉬고 할텐데
왜 진짜 집에 갈 생각을 안하는거냐 시발 아 개짜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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