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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24-02-12 20:35
비싼거라 내 돈 주곤 잘 못사먹는데 이번에 얻어 옴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식감 맛이 다르지만
나한테는 입에 넣었을 때 쫄깃함 끊김
씹었을 때 저항력, 입안에서 풀어지는 탄력이랑 부드러움이 입맛에 맞아
오뎅국 끓여먹을 때 돈 생각 안하고 고래사 어묵 집어 올 수 있는 재력이 있었음 좋겠다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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