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돌아온너구리 | 2024-02-02 18:29
지금 대출이 두개임
1. 회사대출 1억 1% 11년 원리금균등상환 2년 거치후 9년 상환
2년동안 거치하면서 이자만 내는데 그 이자도 회사에서 내줌
2년 뒤부터 상환 시작 월 96만원, 3년 지난 이후부터 중도상환 수수료 X
2. 보금자리론 2.6억 4.7% 30년 체증식
대출금 2.6억일 시 첫 달 상환 금액 약 100만원, 체증식이라 매달 2천원 정도씩 상승
대출금 1.6억(회사대출로 중도상환)일 시 첫 달 상환 금액 약 64만원, 체증식이라 매달 1.5천원 정도씩 상승
이렇게임
원래는 회사대출 받아서 걍 바로 보금자리론에다 상환 다 하고 2년도안 돈 졸라모으면서 보금자리론 갚을 생각이었는데 (회사 대출이 월 금액은 크지만 금리가 싸니깐)
주담대 갚는거는 연말정산에도 되고 하니까 걍 갖다 박는데 맞나 싶네
2년 무이자 거치니깐 그동안 예적금같은거 넣어서 돈좀 뿔려볼까 싶긴한데 요즘 금리 생각하면 4.7%짜리 대출 바로 갚는게 상식적으로 이득인가 싶기도 하고
걍 이자싸서 생각없이 회사대출 땡겼는데 몬가 헷갈림...
뭐가 맞는거냐 1억으로 주식 이런건 안할거임
돌아온너구리
21,764
2,723,880
프로필 숨기기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