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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음 이 나이되고 선같은 자리 몇번 나갔는데

nlv219_0129 월현콩 | 2024-01-27 18:14

진짜 취향 맞는 사람 찾기 어렵네

맘에 안드는데 주선자 생각해서 억지로 만나고 이럴필요는 없겠지?

약속 잡히고 억지로 가는데 다음약속 잡힐까 두렵다

어떻게 거절하지

나가는것도 귀찮고

겨울엔 그냥 집에 있고 싶다

걍 혼자 뭐든 하는게 너무 익숙한가봄

그걸 이길만한 사람을 만날수 있을것 같지가 않네 이젠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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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포핸드 2024-01-27 20:45 0

선을 볼수있는걸 감사하게여기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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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장전구 2024-01-27 20:59 0

도착해서 실물 보는 순간 서로 '걸러졌구만. 얘는 나한테 관심 없네'딱 감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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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장전구 2024-01-27 21:05 0

상대가 자기 마음에 아니다 싶으면 "응 거기까지"라고 선 긋는게 보여서 밥 먹으면서 썰 좀 풀고오자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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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ㅅㄱㅋ 2024-01-27 21:31 0

음식사진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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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9_0129 월현콩 작성자 2024-01-27 21:57 0

음 이게 상대는 나한테 호감이 있는것 같아서 더 문제같음

난 별로 생각이 없는데 뭐라 거절해야할지를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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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순결한소년 2024-01-27 22:04 0

월현콩// 카와이이잉

몇개 해놓은 개씹떡카톡프사로 바꾸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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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ㅅㄱㅋ 2024-01-27 21:39 0

주선자 생각해도 1번만 만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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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돌아온너구리 2024-01-27 22:33 0

ㅋㅋㅋㅋㅋ 시벌 얼마전 나랑 똑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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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9_0129 월현콩 작성자 2024-01-27 22:43 0

아 몰랑 솔직하게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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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ㅅㄱㅋ 2024-01-27 22:48 0

88년생 나왔나보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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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허밍이 2024-01-30 17:24 0

이 글 10년전에 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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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9_0129 월현콩 작성자 2024-01-30 17:25 0

아냐 나 태어나서 재작년에 소개팅 첨해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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