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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귀찮음과 계으름을 이겨냈다

nlv120_8794 장전구 | 2024-01-13 19:01

아보카도 계란 마요

마늘 새우 바게뜨

빵 굽다가 마늘 다 태워먹은 거 빼고는 괜찮음

행복열차 출발합니다 뿌뿌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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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오늘엔 2024-01-13 19:11 0

안주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저녁이라고 하기엔 더 애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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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오늘엔 2024-01-13 19:11 0

오늘은 아가씨 없이 혼자 마시는건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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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장전구 작성자 2024-01-13 19:21 0

안주 맥주 마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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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ㅅㄱㅋ 2024-01-13 19:21 0

아가씨 있었으면 전구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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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장전구 작성자 2024-01-13 19:48 0

없긴한데 뭔가 슬프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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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장전구 작성자 2024-01-13 20:24 0

내일은 새우 대가리 된장찌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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