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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4-01-11 16:35





짤로만 봐도 느껴지는 몰입도.
그리고 그 몰입도를 기반으로 자작 컨텐츠 상황극 제작.
그리고 그걸 자기들이 보면서 녹화 스튜디오 패널 입장에서 코멘트

하는 컨텐츠에서 끝낼 줄 알았더니 스태프 중 1명은 허윤진의 X로 설정하고
그가 살해당한 걸로 넘어가면서 다음 컨텐츠는 살인 추리극으로.

이건 그냥 즈하 표정이 귀여워서 스샷 찍어봄ㅋ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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