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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4-01-10 23:37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공공투자펀드(PIF)가 메카 지역에서 초대형 금광을 발견했다. 글로벌 광물 시장에서 존재감을 지속해서 확대하는 모습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PIF 자회사인 국영광산기업 마덴(Maaden)은 최근 메카 지역 만수라 마사라 금광에서 남쪽으로 100㎞ 떨어진 곳에서 상당한 규모의 금 자원을 발견했다.
마덴은 무작위 시추를 실시한 결과 두 곳에서 톤당 10.4그램 및 톤당 20.6그램 규모 고급 금 매장지를 확인했다. 마덴은 올해 시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s://view.mk.co.kr/economy/article/48718/
반다르 이브라힘 알코라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사진)은 9일(현지시간) CNBC 방송, 로이터통신 등과의 인터뷰에서 “사우디에 매장돼 있는 미개발 광물 자원 추정치는 2016년 1조3000억달러(약 1717조원)에서 2조5000억달러(약 3300조원)까지 약 90% 늘어났다”며 “지난 4년간 지속해 온 노력의 결실이며, 우리는 이 사실에 매우 들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희토류뿐 아니라 금, 구리, 아연, 인산염 등의 매장 규모가 이미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자원 탐사는 30% 정도만 진행된 상태이며, 100%까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추정치 증가분의 10%가 전기차와 첨단 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희토류에서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551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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