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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3-12-10 15:16

오리진 캐릭 중에선 하얀 용이랑 샤 클레릭 중에서 고민함
장고끝에 여캐로 했다
전투자체는 이동/행동/보조행동으로 나눠놔서 자유도가 살짝 떨어지는 디비니티?
오히려 제한이 있어서 생기는 자유도 있어서 일단 첫인상만
시작부터 기생충에 뇌 주무르게 하는 으윜하게 만든 맛이 있어서 세계관은 언제나 대 합격
시스템으로 돌아오면 발더스1,2나 토먼트 같은 실시간 행동은 난 정신없더라
지금처럼 턴제가 좋아
예전에도 강제로 비끄무래한 느낌을 내려고 솔플하곤 했었다
여러 캐릭 장비나 주문 맞추는것도 번거롭고 피로해 하는 것도 이유중 하나
1챕터 찍먹만 해보니 즐겁게 할 게임이다
이제 또 선택의 기로
한글화는 잘 해줬는데,
정가로 살거라면 드퀘몬3이랑 발3이랑 비교해야함
체험판만 해본걸론 싸펑도 괜찮았지
이렇게 3개 다 하려면 1년도 모자라다
셋다 보류하고 세일하면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살까
그래놓고 정작 이번에 싸펑 세일은 할인율이 적어서 패스했다
이럴거면 그냥샀다 정도의 20%세일..
어째든 할만한 게임을 위시리스트에 넣고 스파콤보연습하러감
변변찮은 콤보도 없이 콤보에 장점을 가진 아키로 플레까진 왔지만 딱 여기까지야
이제 더이상 남들 두세배 때릴 수 없어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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