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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맨 | 2023-11-24 11:03
전부서에 나랑 같이있던 80년생 아재인데 그러고보니 이아재도 서울대네
조용히 묵묵히 웃기만 하고 말은 없는사람이었는데 나랑 부서직원 셋이 업무끝나고 롤하러 다니니까 메신저로 본인도 롤 좋아한다고 와일드리프트 같이하자함
알고보니 와맆 개고수임 아이디가 아들꺼까지 두개인데 다이아 에메임
몇번 같이해봤는데 아무무로 다패고다님
나중에 밥먹으면서 얘기해보니 씨맥 맥문철 벡크 데스티니방송같은거 유튜브로 즐겨봄
롤 컴터랑 해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와맆만 한다고 함
이것도 방법인것같다 와맆도 나름 롤이니까 지금 챔이 150개가 넘어가는데 한번씩 해보는것도 한세월이고
케쥬얼하게 초반에 영웅 써보고 버스안에서도 하고 커피숍에서도 하고 누구 기다릴때도 하고 게임적응하는데 도움됐거든
나 이번에 처갓집갔을때 처남중에 하나가 막네고모님네 아들 중학생인데 와맆하더라 친구들도 몇명 한다고 함 그래서 이번에 롤 가르친거
근데 이게 또 롤을 먼저 안하면 와맆이 손이 안감 결국 롤을 깔아서 해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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