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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3-11-21 14:35
지난 6월에 3년약정 지났는데 그러면 갈아타든지 재약정하든지 해야 사은품을 받잖아. 가만히 쓰면 호구잖아.
그래서 어제 전화해서, 일단 "재약정하겠다"는 말의 일반적인 표현인 "해지하려고 한다"고 하니까
3년 재약정에 30만원 상품권 부르더라
그래서 갈아타면 50만원인데 좀 더 뭐 없냐니까 100메가를 500메가로 올리면 요금할인에 34만원 상품권이라길레
아 애매한데.. 하다가 그냥 인터넷 바꾸기도 귀찮고 올레 티비에 만족해서 남기로 했다.
갈아타더라도 사실 50만원 쌩으로 받으려면 귀찮은게 많아서
인터넷 100메가에서 500메가 올리는건 딱히 필요없긴 한데 (야동 받을때 말곤 뭐 다운받을일 잘 없음)
종합적으로 이득이라 걍 갈아타기로 함.
근데 충격적인 사실이, 우리집이 언젠지 모르겠는데 애 때문에 핑크퐁TV 월 5900원짜리 부가서비스를 가입했더라고.
그걸 나도 모르게 계속 돈이 나가고 있어가지고 몇년간 몇십만원 날린듯...
ㅅㅂ 이래서 요금고지서는 우편으로 받아야 돼. 아니면 최소한 카톡으로라도 오든지.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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