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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언어 달인이 분석하는 주호민 글 분석

nlv67 리짜이밍 | 2023-08-02 17:48

 공개적으로 밝히기 전 우선 상대 선생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나누는 것이 먼저라고

-> 상대 선생님이란 표현 = 애미애비 강간해도 모자를 미제 앞잡이란 같은 의미임

 

사실을 알게 된 즉시 여아의 부모님께 바로 전화로 사과를 드렸습니다. 저희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상대 부모님은 분리조치를 원하셨고, 2주가량 맞춤반(특수학급)으로 분리조치가 됐습니다. 상대 부모님께서 처음에는 사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셨지만 학교 회의를 통해 '지도사가 없는 시간은 맞춤반에 가있는다'라는 조치에 동의하시면서 사과를 받아주셨습니다.

-> 내말맞제? 내 새끼 일반학급 원복하는게 중요하다. 결국 저 통화도 내 새끼 복구해줘 이거였음

 

 

그런데 맞춤반 교사께서 성교육 교사를 모셔야는데 급하게 구하려니 어렵다고 하는 말을 듣고 아이의 엄마가 SNS에서 활동하시는 분을 찾아 추천해 드렸고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섭외는 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가 분리조치를 빨리 끝내고 복귀하였으면 하는 조급함에서 한 일이지만 특정 강사 요구나, 교체 요구 등은 사실이 아닙니다.

-> 이건 그냥 빨갱이 종특. 애미가 학교에서 추천해서 한게 특정강사 요구가 교체요구지 ㅋㅋㅋ

 

<녹음기를 넣은 경위에 대하여> 그간 어린이집이나 특수학교의 학대 사건들에서 녹음으로 학대 사실을 적발했던 보도를 보아왔던 터라 이것이 비난을 받을 일이라는 생각을 당시에는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보도나 반응에서도 녹음 행위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선택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자체에 생각이 이르지 못했습니다.

-> 녹음이 좃같은 행동인지 다음에서 검색해봄
 

그 당시 부모의 처지에서 그 녹음을 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아이를 이 교사와 분리해야 한다는 것 하나였습니다. 이것이 학대다 아니다 하는 생각 이전에 아이를 감정적으로 대하는 게 분명하게 느껴지는 교사에게, 더구나 특수학급이라는 상황에서 계속 보낸다는 생각은 할 수 없었습니다.

-> 뭉뚱그렸지만 목표는 단 하나 내 아이의 원복

 

사건이 수사기관에 넘어간 후에도 저희는 변호사를 선임한 적이 없습니다. 형사재판이라 따로 변호사를 구하지 않아도 되었고, 아동학대 사안에서는 국선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지만, 초반 상담 외 변호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습니다. 사건이 갑자기 보도된 이후에는 쏟아지는 일들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니 주변에서 빨리 변호사를 선임해서 대처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시 상담했던 여러 변호사들은 교사의 행위에 대해 학대로 보인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변호사는 당연히 안씀. 변호사 들도 대부분 먼저 사건에 들어가질 않음. 

내가 공격하는 포지션에서 변호사 선임해서 공격하는 케이스는 없음. 이런 당연한걸 혓바닥 길게 이야기하는중

 

 

아이 엄마 또한 충격과 혼란 상태여서 분리를 빨리해야 한다는 결론만 있을 뿐 어떤 절차를 밟아 이를 실행을 할지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교사 면담을 신청했다가 취소했던 건 바로 고소를 하려던 게 아니라 상대 교사를 대면해서 차분히 얘기를 풀어갈 자신이 없는 상태에서 만났다가 오히려 더 나쁜 상황이 될까 하는 우려에서였습니다. 우선 대면은 피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교사를 직접 만나는 것보다 분리를 위한 절차를 밟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러면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시스템 속에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게 변호사가 조언 하는거임 절대 얼굴 보지 말라고 ㅋㅋㅋ

교육청에 먼저 전화로 문의를 했습니다. 학대의 의심이 있어서 선생님과 분리조치를 원하는데 교육청에 신고하면 학교측에 얘기해 절차를 밟아서 진행해주실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교육청에 먼저 겁준거임. 씨발 나 고소할거임 ㅋㅋ 너네 뭐 어떻게 할건데

 

저희는 학교에 가서 이 사실을 얘기하고 교사를 만나고 하는 게 너무 부담스운 상황이었지만, 수사기관에 신고해서 해결하는것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신고하지 않고 학교를 찾아갔습니다.
-> 신고전에 필요한 작업임 왜냐? 경찰서에서 먼저 물어보거든 뭐 할만큼 했어요? 하고
 

기소 후 재판이 두 번 진행되었습니다. 아이의 엄마가 증인으로 한 번 법정에 나갔고 변호인의 조력은 없었습니다. 재판으로 다투게 되면 상대 교사에게도 큰 고통과 어려움이 될 텐데 한 사람의 인생을 재판을 통해 끝장내겠다는 식의 생각은 결단코 해 본 적이 없습니다.
-> 애당초 공격하는 새끼는 변호사를 안쓴다니까 ㅋㅋㅋ

 

나머지는 귀찮아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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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장전구 2023-08-02 18:23 0

배우신분께서 설명해주니 이해가 쏙쏙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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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포핸드 2023-08-02 18:41 0

요약도 살짝비꼬는 식으로 해놓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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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포핸드 2023-08-02 18:43 0

내가 애아빠도아니고 자폐가진애는 더더욱 아니니까 잘모르겠지만 까는입장글이야 뭘해도까지만
애아빠입장으로 생각해보니 말하기하나하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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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포핸드 2023-08-02 18:50 0

난 사실 행동하고나서 내행동에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타입이라 더어려움 ㅋㅋ
대머리도 당시엔 옳은판단이라고 생각해서 했을텐데
하나하나 독이되어 돌아오면 당최,
찐 권력자나 재벌처럼 소리소문안나게,처리했거나
사과할 틈이 반드시있었는데 그때 잘처리하는수밖에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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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리짜이밍 작성자 2023-08-02 19:39 0

그냥 대머리새끼가 그 당시에 생각 안하고 학교 선생님이 이야기 하는대로 했으면 되지 않았을까?
왜 능력도 없고 뭐 모르는 새끼가 자기 생각대로 할려고 하지?
그리고 그렇게 해서 결과 좃됐으면
책임도 져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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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리짜이밍 작성자 2023-08-02 19:39 0

리짜이밍// 자기 능력을 과대평가한게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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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7 리짜이밍 작성자 2023-08-02 19:40 0

리짜이밍// 브론즈 새끼가 왜 다이아 큐에 억지로 들어가서 지 머리속에 나오는대로 플레이하고
다이아 애들한테 욕박는거지
다이아 큐에 억지로 들어갔으면 시키는거만 하면 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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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PF]핵캐논 2023-08-02 18:54 0

유명인이라 이런일이 있을때 더 조심했어야되는데 경솔했던건 맞음
반대로 얘기하면 주호민 아니라 비유명인이었다면 이정도까지 커질 사건 아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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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2023-08-02 19:06 0

녹음기 올 5월에 걸린건

사건이후 딱 한번 들고 갔고 하필 그날 딱 걸렸다

다시 올린 입장문 자체가 너무 반박의 요지가 많음 렉카들 뷔페 차려준 수준


걍 어차피 박을 도게자 진작 박았으면 이상황까지 안왔음 박고 몇달쉬다 왔으면 해결됫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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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매페짱짱맨 2023-08-02 19:08 0

교장이 신고해라 한것도  입장문 잠수함패치 하면서 지웠던데 실시간으로 검수받는듯
무슨 게임 패치내용보는줄알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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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ㅅㄱㅋ 2023-08-02 20:04 0

쌍끄리 천만으로 돈좀 벌어서 그럼

우리 ㅎㄱ처럼 근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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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lxxxx 2023-08-02 22:43 0

근데 공격하는입장에서 변호사 곧잘쓰는데 이쪽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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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2023-08-02 22:51 0

다섯명이나 자문했다는데 유명인이라 일 키우기도 싫고 질리 없고 선생 쳐내는덴 문제 없겟다 판단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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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lxxxx 2023-08-02 23:00 0

순결한소년// 그것까지 계산한거면 그거대로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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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순결한소년 2023-08-02 23:04 0

아니면 굳이 다섯명에게나 상담받을 이유가 없지

다섯명이 자기가 원하는 대답을 안줬다거나 (이걸론 기소안되요같은말?)
다섯명에게 이긴다는 확답을 다 받았다거나

다섯명에게서 반반의 대답을 받았다면 처음부터 변호사 선임했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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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lxxxx 2023-08-02 23:21 0

순결한소년// 그말도 일리있네 다 들어보고 취사선택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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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포핸드 2023-08-02 22:48 0

곰곰히 생각해보니 남의 밥줄을 건들였으면
지밥줄도 내놔야지 그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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