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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 2023-07-12 19:19
보통 회사에서 선배가 소개 해준다는거 걍 거절하거든
근데 선배 A가 해준다는거 거절하려다가 이 형이 나한테 잘 해주기도 하고 무적권 결혼 해야한다는 주의? 뭐 이런거라 차마 거절을 못했음
본인도 여자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뭐 친척한테 알아본다 이러더라고
근데 그 소리한지 한참 돼서 걍 그렇구나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퇴근길에 예전에 아는사람 만나서 얘기하면서 왔는데
나랑 똑같은 회사 똑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남자가있는데 막 칭찬하면서 아는여자 있냐고 울 엄마한테 물어봤다는거임 ㅋㅋ
그래서 엄마는 그래도 얼굴도 모르는데 어떻게 소개해주냐 뭐 이러고 말았다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나 같다는거야 그래서 물어보니까 그 아는사람 친척이 선배 A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엄마한테 아들 소개해줄 여자없냐고 물어본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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