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살다살다 별 일이 다있네

nlv126_54168 돌아온너구리 | 2023-07-12 19:19

보통 회사에서 선배가 소개 해준다는거 걍 거절하거든

 

근데 선배 A가 해준다는거 거절하려다가 이 형이 나한테 잘 해주기도 하고 무적권 결혼 해야한다는 주의? 뭐 이런거라 차마 거절을 못했음

 

본인도 여자가 많은것도 아니고 그래서 뭐 친척한테 알아본다 이러더라고

 

근데 그 소리한지 한참 돼서 걍 그렇구나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퇴근길에 예전에 아는사람 만나서 얘기하면서 왔는데

 

나랑 똑같은 회사 똑같은 공장에서 일하는 남자가있는데 막 칭찬하면서 아는여자 있냐고 울 엄마한테 물어봤다는거임 ㅋㅋ

 

그래서 엄마는 그래도 얼굴도 모르는데 어떻게 소개해주냐 뭐 이러고 말았다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나 같다는거야 그래서 물어보니까 그 아는사람 친척이 선배 A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엄마한테 아들 소개해줄 여자없냐고 물어본셈 ㅋㅋㅋ

nlv128_4821 돌아온너구리
gold

21,770

point

2,724,480

프로필 숨기기

128

44%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4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23_65481 ㅂㅁㅅ 2023-07-12 19:24 0

알면서 너 엿먹인거임

신고

nlv58 조끼동 2023-07-12 19:26 0

신고

nlv123_65481 ㅅㄱㅋ 2023-07-12 19:32 0

신고

nlv110_6876 cxbar 2023-07-12 20:2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