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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3-07-08 16:23
공던지는 기계녀석이랑 노는것 조차 재밌는 뉴비다
파오후가 쿰척쿰척 뛰어다니려니 무릎과 발목이 심상치 않아서 쿠션1짱인 농구화도 질렀다.
어제는 어떤 초고수 형님이 말도 걸어주고 개떡같이 넘겨도 다 받아주면서 내가 치기 좋은자리에만 토스해주는 부장님 접대 핑퐁받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까무라칠뻔했다.
중간중간에 문득 외로워서 벨게탁구1짱 엠페도 생각나고 그랬는데
그냥 기계랑 치고 혼자 찐따처럼 노는데도 재밌어서 꾸준히 다니고 있다.
이제 백이랑 몸쪽공이랑 서브 이런거 익숙해지고 싶다.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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