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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망상하지 말란 말이 어느정도 심한 말이냐?

nlv78 히든클로킹 | 2023-07-06 20:39

지인들 중에 별로 안 친한 1명이 나에게 어떤 부분에서 오해를 하고 있던 상황에서(나는 전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그 사람이 나에게 뭘 요청해서 내가 도와주는 과정에

나에게 어떤 점을 거론하면서 또 저런다고 하더라고. (주변에 다른 지인들 4명 있었음)

 

그 도와주는 프로젝트 자체를 애초에 그날 처음 알게 됐는데

그리고 도와주고 있는데 갑자기 저러니깐 한번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에(유독 나에게 시비를 자주 트던 사람이었기에)

시시비비를 따져보니 그 사람이 오해한게 맞았음.

전에도 내가 잘못한게 없고 이번에도 도움이 됐음 도움이 됐지 잘못한게 없다는 얘기. 

근데도 오해는 인정하지만(아님 말고 식) 사과는 없더라고.

 

그런 과정에서 오늘 또 이상한 얘기로 시비를 트길래(주변에 지인 5명 있었음)

시시비비를 따져보니 또 자기 혼자 추측해서 판단한 거더라고.

근데 지난번 일을 갑자기 꺼내면서 그때도 자기가 오해가 아닌 것이 아닐수도 있다는거야.

언성이 높아지길래 저번에도 그러더니 자꾸 그딴 식으로 행동하지 마라고 했는데

 

되려 큰소리 치길래

 

내가 "망상속에서 살지 말고 현생을 살아라" 고 했는데

 

주변에서 내 이야기가 다 맞는데 망상 얘기 꺼낸건 선 넘었다고 하는데

 

그정도로 심한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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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lxxxx 2023-07-06 21:05 0

그냥 텍스트상 표현이랑 감정 넣은거랑 좀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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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3-07-06 21:26 0

그런가. 단둘이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하지도 않은 일을 갖다가 눈 부라리면서 지럴하는데
그러니깐 내가 거기서 점잖에 나오거나 입 다물면 다들 내가 진짜로 저런지 알게 되는 상황이었음.
그것도 2번이나 그러는 것을 말싸움으로 조질려면 저 정도는 해줘야 되나 싶어서 했는데
선 넘었다고 하더라고.
그럼 나는 그냥 가만히 당해야되나.
좋게좋게 얘기해도 끝까지 지가 맞다고 우기는데.
주변인들과 함께 엮인 사이라 그냥 차단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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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박훼훼 2023-07-06 21:25 0

원래 자기일아니면 대충 줫같이 얘기해도 이해해라 엔딩임
그래서 자기선을 분명히 만들어둬야하고 그선을넘으면 확실하게 얘기해야함
그렇지않으면 또넘을꺼고 넌 또 당할꺼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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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3-07-06 21:31 0

사실 내 부사수임.
내가 3월에 승진하면서 내 밑으로 온 여자인데
2년 반전에 이미 부사수가 있었고 그래서 지금 부사수가 2명인 상황.
나에게 굽신거리면서 일을 배워도 모자랄 판에 하지도 않은 행동을 했다하니 ㅋㅋ 그냥 어이가 없을 뿐.

3월에 내가 쌩뚱맞게 갑자기 승진한 이유가 이 여자가 내 밑으로 오게 되면서인데
이 여자가 입사 3개월동안 타 부서에 배치되었을 때 그 부서 직원이랑 싸우고 내 밑으로 온 여자임.

그때는 그래 신입이 얼마나 힘들겠냐 싶어서 좀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내 자비로 모니터 키보드 바꿔줬었음.
모니터는 듀얼로 쓰라고 2대 새걸로 사줬음. 삼성 엘지로.
심지어 내 모니터보다 더 좋은 거임.

그래도 저지럴하니 이젠 그냥 헛웃음이 나올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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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3-07-06 21:33 0

히든클로킹// 기존 부사수랑은 단 한번도 마찰이 없었는데 저 여자만 저러네.
둘이 성별 나이도 같은데
둘이 완전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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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박훼훼 2023-07-06 21:38 0

그 여자의 생존방식이네 까내리면서 자기올려칠려고하는애들
님 하는행동보고 판단하고 좆으로 보는거임
예스맨그만하셈 로봇이되셈

이렇게 그냥 시간지나고 저여자가 처세술이 좋아진다면
님은 그냥 나쁜새끼 부사수 빨때꼽는새끼되는거임 ㅇㅇ

로봇이 되어있고 선 넘는거에 반응해주면 알아서 나가떨어질꺼임
님이 따로뭘안해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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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3-07-06 21:43 0

박훼훼// 언제부턴가 내가 로봇임.
밸게에서 욕쳐먹다가 기른 생존법임.
그래서 3개월동안 일단 버티면서 끌어안고 가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보는데서 눈 부라리기 시작하니 이제 나도 좀  달리 행동해야될 듯해서
물론 내 말이 다 맞다고 주변인들은 인정했고
그 여자는 서러운가 울면서 대화가 끝났음.
나는 당연히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그리고 이걸 서열 1~3위가 아직 모르는데
내가 그냥 보고해버리면 끝임.
또 타부서로 보내겠지.

그러나 부사수 하나 컨트롤 못해서 븅신같이 어버버대는 놈으로 인식댈까봐 참으면서 같이 갈려고 하는 과정이었음.
내일 다시 좋게 얘기해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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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박훼훼 2023-07-06 21:53 0

사람들의 시선은 하루아침에 바뀌는게아니고 님이 만들어가는거임
님을 이제까지 지켜본사람들이
부사수 커버못해서 어버버 거리는 모습이보일까?
그냥 애쓰네 정도로 보이겠지 너님이 잘하고있었다면 ㅇㅇ

그리고 괜히 안고가지마셈 그런다고 달라지는거 없다고 생각함
지켜 보니까 대부분 그렇더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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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3-07-06 22:03 0

박훼훼// 기존 부사수가
제 3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 여자가 예민해서 나랑 안 맞는 거 같다며
자기가 다 얘기해놨으니깐 내일 좋게 얘기하고 풀라고 하네.
이 애는 진짜 존나 착해서 존나 잘해주고 싶은 애임.
이번에도 자기 할 일 그 이상을 해주네.
자기가 설계 다 해놨으니 나만 따라주면 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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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히든클로킹 작성자 2023-07-06 22:04 0

박훼훼// 암튼 조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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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cxbar 2023-07-06 23:33 0

이건 굳이 표현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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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래디오스 2023-07-06 23:33 0

모바일에서는 내용이 눈에 안들어와서 패스했다가 컴터로 읽어봤는데

한쪽말만 듣고 판단하기 어렵지만 그냥 걔랑은 안엮이는게 좋을거 같은데

이번에 잘 풀고 다른부처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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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cxbar 2023-07-06 23:33 0

아 거지같은 자식이...

이거 그닥 매우 강한 비하발언은 아닌데 진짜 거지한테 하면 발작버튼이 눌리는 발언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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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래디오스 2023-07-06 23:39 0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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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cxbar 2023-07-06 23:44 0

래디오스// 나 이제 93키로임 쿰척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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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박훼훼 2023-07-07 00:14 0

요즘인싸쉑들 아싸인척 하는거 짜증나는데
홀쭉이들 까지 이제 돼지인척할려고하네..
적어도 3자리는 되고 쿰척쓰도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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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래디오스 2023-07-06 23:34 0

내가 40년 넘게 살면서 사람 잘 아는건 아니지만

확실한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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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세이보 2023-07-07 00:49 0

내 기분 잡쳤다고!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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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전구 2023-07-07 09:33 0

니가 평소에 잘 했으면 다른사람들이 니편 들거야
적당히 선 긋고 혹시라도 부사수한테 책잡힐일 하지마
꼬투리 하나로도 잡으면 그걸로 물고띁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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