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래디오스 | 2023-07-05 13:13
원래 업무가 문서 잔뜩 뽑아서 보면서 하는 업무인데
재택근무하면서 집에서 뽑으려고 프린터를 삼.
15년전에 입사면접 준비하면서 자료 잔뜩 뽑는다고 레이저 산적 있는데
레이저도 오래 안쓰니까 토너 막히고, 레이저 토너 특유의 냄새나는것도 머리아프고 몸에 안좋을거 같고
무엇보다 컬러로도 뽑고싶어서 잉크젯으로 삼
그런데 그러고나서 몇달 뒤에 보안강화한다고 집에서 업무망 프린트하는게 막힘...
그뒤로 가끔 개인용도로만 프린트를 하는데, 주로 와이프가 업무자료 뽑아달라할때 가끔 프린트함
문제가 하도 안써서인지 용지 이동시키는 롤러가 고장이나서
용지가 제대로 안들어감. 그래서 손으로 종이를 밀어넣어줘야 그나마 정상적으로 뽑힘
이거 고치려면 A/S 보내야할텐데 지방에서 잉크 들어있는 프린터를 어떻게 수리를 보내겠음;; 박스도 없고 잉크를 어케 뺌....
그리고 몇달에 한번씩 쓰면 잉크 막혀서 노즐청소해야하는데
프린트하는데 쓰는 잉크보다 노즐청소하는데 들어가는 잉크가 더 많음...
래디오스
27,567
2,406,708
프로필 숨기기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