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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3-06-02 13:39
그래서 그 빌드업으로 주식세금 다 냈었고
지금 수중에 있는돈까지 하면
내가 집살때 결정했던 금액보단 좀 더 쓸수있는 상황이긴해서 다 정리하고 구할껄 그랬나 생각이 들어
10년이내 아파트로 어느정도갈수있나 봤는데
(만약 신축간다면 인테리어비용 아끼는거포함)
이정도 돈을 더 투자해도 만족하게 갈만한 곳이 한군데도없다. 시세도 좀 올랐고..
특히 집구할때 주로봤던게.. 사실 학군은 그렇게 신경안쓰긴했는데
초중고 다 붙어있고
시스템에어컨 별도시공없이 설치가능
지하주차장과 바로 연결. 지상에 차 안돌아다니는..
500세대 이상
25평이상
300m거리에 최소중형마트이상 존재
600m안에 지하철역, 도서관 존재
그외에 카페 다수
(300m 600m 1km기준은 리치고 기준에서 뽑은거..)
요거 맞추는게 쉽지않았음. 이거 다 갖추면 가격대가 너무쎄서
갖춘것중에 제일 싼 집이 우리집
수지쪽에 해당하는 집들이 좀 있는데 여기는 너무 다 구축이다...
신축은 최소 2억씩 더비싸서 어짜피 못갔다..
아쉬운게 없는건 아니지만 걍 잘 산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빨리 이사하고싶다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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