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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러분 제가 돌아왔습니다

nlv119_89323 장전구 | 2023-05-26 17:36

외핢머니 보내드리고 옴

워낙 고령이시라 다들 지금쯤이시겠구 나 했는데 주무시다가 새벽에 작고하셨음

가시는 줄도 모르고 가셨을 거라고 하더라

2일간 일하고 밤에는 가서 손님 접대하고

오늘 발인하고 집에 부모님 모셔다드리고 왔다

근처에 사셔서 자주뵙고해서 다행이다 싶어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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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ㅅㄱㅋ 2023-05-26 17:39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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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전구 작성자 2023-05-26 17:42 0

아쉽지만 잘 해드렸으니깐 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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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7_4562 포핸드 2023-05-26 17:42 0

ㅜ ㅜ 고생했다
난 유일하게 뵙던 조부모님이 외할머니뿐이라서 돌아가셨을때부터 지금까지 맘속에 게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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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23-05-26 17:56 0

고생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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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Balentine 2023-05-26 18:02 0

이별만이인생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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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전구 작성자 2023-05-26 18:25 0

그렇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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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cxbar 2023-05-26 18:06 0

천수를 누리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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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전구 작성자 2023-05-26 18:24 0

97 세상 변하는 거 다 보고 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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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cxbar 2023-05-26 18:38 0

장전구// 그래 머.. 후회가 없다면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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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벗바 2023-05-26 18:06 0

고생 많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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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2_0102 seoyo9 2023-05-26 18:17 0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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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lxxxx 2023-05-26 18:24 0

푹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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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춤추는인형 2023-05-26 19:31 0

고생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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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v[O_O]v 2023-05-27 12:04 0

고생많았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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