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장전구 | 2023-05-26 17:36

외핢머니 보내드리고 옴
워낙 고령이시라 다들 지금쯤이시겠구 나 했는데 주무시다가 새벽에 작고하셨음
가시는 줄도 모르고 가셨을 거라고 하더라
2일간 일하고 밤에는 가서 손님 접대하고
오늘 발인하고 집에 부모님 모셔다드리고 왔다
근처에 사셔서 자주뵙고해서 다행이다 싶어
장전구
15,473
2,044,399
프로필 숨기기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