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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3-05-13 17:13
셀러리 + 마요네즈
꼬깔콘, 프레첼, 감자칩, 새우깡 등 각종 과자류 + 마요네즈 : 특히 새우깡+마요네즈는 80~90년대에도 유명했던 조합이다.
구운 가래떡 + 마요네즈
스위트콘, 혹은 찐 옥수수, 군옥수수 + 마요네즈[34]
(맵고 국물이 많은) 라면 + 마요네즈
팔도 도시락 + 마요네즈 - 러시아인들이 도시락 라면뿐 아니라 다른 라면을 먹을 때 흔히 넣는다.
피자 + 마요네즈 - 의외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요즘 피자 시키면 대부분 주는 갈릭 디핑 소스라는 이름의 그 마늘향 나는 소스가 바로 마요네즈의 파생형이다. 이 소스도 따로 시중에서 마요네즈 용기에 담아 판매한다.
구운 오징어 + 마요네즈
새우 튀김 + 마요네즈
식빵 + 마요네즈
쥐포 + 마요네즈
김치전 + 마요네즈
닭가슴살, 삼겹살, 차돌박이 + 마요네즈 (여기서 닭가슴살은 튀기지 않은 걸 말한다)
쌀밥+버터(+데리야끼 소스) + 마요네즈: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해소용으로 좋다. 한 숟가락만 먹어도 매운맛이 많이 가신다. 매운 맛이 지방에 녹는 것을 이용한 방법이다.
계란 프라이 + 마요네즈
간장 + 마요네즈 + 황태[40] 간장과 함께 쯔유를 넣어줘도 맛이 좋다. 풋고추를 잘게 썰어 넣고 내놓는 술집도 있다.
마요네즈 + 다진 양파/피클 + 식초(레몬즙) + 설탕 = 타르타르 소스
멸치볶음 + 마요네즈 : 멸치볶음 양념에 들어가는 물엿은 너무 넣으면 딱딱해진다. 물엿을 줄이고 마요네즈를 약간 넣고 버무려 주면 윤기도 나면서 딱딱하지 않게 된다.
돈까스소스 + 마요네즈 + 달걀부침
카레라이스 + 마요네즈
양념치킨 + 마요네즈
황태 + 마요네즈
산나물 + 마요네즈: 나물을 잘 먹지 않으려 하는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제육볶음 + 마요네즈
대부분의 야채 + 마요네즈: 보통 셀러리, 당근 따위를 날로 찍어 먹는다. 샐러드 만들 때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드레싱 중 하나가 마요네즈이니 당연한 수순. 특히 당근의 경우 지용성 비타민이 풍부해 더욱 궁합이 좋다. 단, 마요네즈는 기름 베이스이기 때문에 오이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와는 궁합이 전혀 맞지 않으므로 다른 소스를 찾아보자.
어육 소시지 + 마요네즈
건빵 + 마요네즈: 특히 군용 건빵과 마요네즈의 조합이 좋다.
팬케이크 + 마요네즈
매운 양념 떡볶이 + 마요네즈
구운 김 + 마요네즈: 약간 정성들인 다른 부재료도 첨가하면 딱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 맛이 난다. 보통은 먹고 남은 불고기 따위가 들어가는 편.
구운 김 + 마요네즈+(된장+마늘) + 밥 : 각종 음식에 마요네즈를 첨가할 때는 일반적으로 비비지 않는 편이 더 맛있다. 마요네즈를 찍거나 얹어서 먹는다는 느낌으로 먹으면 좋다. 익숙해지면 맛있다. 대신 양 조절에 유의.
김밥 + 마요네즈: 특히 참치김밥 위에 올려 먹으면 맛있다. 분식집 참치김밥에서는 반드시 속재료로 들어간다.
사과 + 마요네즈: 급식 반찬으로도 자주 나오는 샐러드 조합이다.
쌀과자 + 마요네즈[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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