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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3-05-03 10:17
작년 말 즈음 시작해서 이제 반년 정도 한 것 같음.
중간에 몇 주씩 빼먹고 이런 적은 없음. 임플란트 박았을 때 1주일 쉬었었나.
암튼 나름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시간을 더 늘리기는 좀 어려움.
그래도 하루에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운동하긴 함.
초반과 달라졌다고 느끼는 가장 큰 점은 한계라고 느끼는 지점에서 1-2회 내 의지로 시도해본다는 점?
힘들다 느끼는 지점에서 순간적으로 나를 지배하는 아프다 괴롭다라는 감정을 한 번 넘긴다는 것이
스스로 생각해도 신기하다고 생각되고 멘탈이 강해진다는 말을 체감하고 있음.
그리고 몸무게도 최대 98킬로 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84 정도니까 꽤 많이 뺀 것 같고
근데 이거 나름 꾸준히 열심히 하는데도 근육에 큰 변화가 없는데
이걸 크게 만든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눈빛으로 보게 되더라.
여지껏 꼴리는대로 운동했는데 프로그램 참조해서 순서대로 해볼까 싶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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