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23-05-01 18:57
그리고 앨범 발매 전, 미리 앨범 전체 들어본 평론가들이 하나같이 꼽은 문제의 수록곡
Fire In The Belly
- 라틴팝인데 너무 정석적이고 정직한 세기말 라틴팝 노래라 깜짝놀랐다
- 트렌디한 라틴 느낌이 아닌 진짜 정석 라틴
- 꽃가루 휘날리고, 다같이 춤추고 슈렉의 엔딩 장면 같은 곡
- 곡이 엄청 재밌고 웃기다, 밈으로 소비되기 최강인 곡
- 꽤 이슈를 끌거 같은 곡
- 들으면서 현장 분위기가 다 빵 터짐, 충격의 도가니, 평론가들 정신이 번쩍 들었음
- 한번 듣고 기억에 남기 힘든데 너무 기억에 남아있음
- 그냥... 사람 또라이 만드는 노래다
- 공연에서도 이 곡은 엄청난 호응을 얻을거다
- 연대를 확실히 표현한 곡
바이에르라인
10,278
3,349,380
프로필 숨기기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