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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1-07-21 22:22
언제부터였을까...
의자에 앉았는데 느낌이 이상해
입은듯입지않은듯한 그런 느낌.. 맨살이 의자에 닿는느낌
화들짝 놀라서 팬티를 내리고 꺠달았다
엉덩이 그것도 항문입구부분에 마치 순대가 하나 들어갈거같은 모양으로
구멍이 뚫렸더군..
버리면 되지만 귀찮아서 집에서만 입고 댕기는데
문득 이상태로 방귀를 뿡! 하고 배출하며 꺠달았다
너무 시원해
설마 나의 팬티에 구멍이 생긴 이유는 나의 방귀의 화학성분 떄문이었을까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 무슨 성인용품점의 이벤트속옷처럼 구멍이 딱 맞게
뚫려있을 이유가 없는데..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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