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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21-07-17 19:07

도쿄 올림픽 사전합숙중이었던 우간다 선수 1명이 소재가 불분명해진 상황.
조사 결과 신오사카역에서 도쿄 방면으로 이동했다는 것이 밝혀짐.
여권은 우간다선수단이 가지고 있지만, 스마트폰과 신용카드는 휴대한채 달아난 것으로 보임.
호텔 방에는 '우간다에서의 삶이 힘들어, 일본에서 일을 하며 살고 싶다.' 라고 영어로 적힌 편지가 남겨져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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