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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s | 2021-07-10 21:43
나름 돈을 못버는 것도 아닌데
불과 몇년전만해도 좀만 무리하면 살 수 있었던 집을
이젠 아예 꿈도 못꿀 정도가 됐다
집값은 원래 우상향이느니 원래 사기 힘들었느니 하는 복장 뒤집어지는 개소리하는 새끼들보면 줘패고싶은 마음만든다 ㄹㅇ 분노조절장애 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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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2021-07-1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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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조차 허탈감을 느끼는데
나같은 사람은 어찌 해야하는가
사실 벨게에서 부동산글 같은거 볼때마다 불편한데
사람이 심리인지라 궁금해서 한번씩 클릭해보면 역시 괜히 봤다라고 생각듬
나도 제대로된 집 갖고싶다
다 쓰러져 가는 빌라 3층.. 한 40년된건물인지
장마철때마다 천장에서 물새고 곰팡이 피는데
집주인은 고칠 생각도 없어서 개빡친다
여기 탈출하고싶어도 월세가 싸고 갈때가 없어서 꾹꾹참고 버틴다
좀 사람처럼 살만한곳에서 살고싶다 에어컨도 좀 설치하고 빵빵하게 틀면서 시불..